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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누가 하는가? : HR대전환 시대, 사람과 일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가? 이현석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09월 979116484924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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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일과 인력을 다시 설계하는 법HR대전환 시대를 맞아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Work & Workforce ArchitectureHR은 ‘Human Resources’ 즉, 인적자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단순히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 자체라기보다 조직이 인재를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이다. AI시대가 오면서 우리는 자주 같은 질문을 던진다. 사람의 일이 사라질까? AI가 사람을 과연 대체할까? 우리는 조금 다른 질문에서 출발한다. ‘일은 누가 하는가?’ 이 질문은 사람과 AI 중 누가 더 우월한지를 묻는 질문이 아니다. 조직 안에서 실제로 어떤 일이 중요해지고 있는지, 그 일은 어떻게 나뉘어 수행되는지, 사람과 AI, 시스템과 외부 전문성이 어떻게 연결되어야 하는지, 최종 판단과 책임은 어디에 남아야 하는지를 묻는 질문이다. AI와 함께 HR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한 우리가 해결해야 할 질문이다. 채용을 늘려도 성과는 그대로다. 교육을 늘려도 사람은 달라지지 않는다. 문제가 사람이 아니라면, 문제는 대체 어디에 있는가? 이 책은 그 답을 사람에게서 찾지 않는다. AI가 당신의 일을 대체할지 묻기 전에,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일은 누가 하는가? 워크를 태스크로 나누고, 태스크가 요구하는 캐퍼빌리티를 읽고, 그 캐퍼빌리티를 누가 감당할지 판단하는 것, 즉 ‘워크 앤 워크포스 아키텍처’가 다시 쓰는 HR의 질문이다. 전사 조직개편은 필요 없다. 채용 공고 하나, 평가 피드백 한 줄만 다르게 읽어도 시작된다.다시 쓰는 HR의 질문들· 채용이란 사람을 뽑는 일이 아니라 캐퍼빌리티를 확보하는 판단이다.· 배치와 이동은 워크와 캐퍼빌리티를 다시 연결하는 일이다.· 육성과 리스킬링은 교육이 아니라 전환 경험 설계다.· 평가는 개인 성과 확인이 아니라 기여 구조 판독이다.· 승진은 성과의 보상이 아니라 더 큰 책임을 감당할 수 있는가의 문제다.· 직원 경험은 프로그램이 아니라 워크 조건에서 만들어진다.· 플랫폼은 출발점이 아니라 축적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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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은 무엇을 보는가: 한 사람의 가능성과 조직의 미래를 잇는 전문면접관의 기준 김주리 외 / 와이겔리 / 2026년 09월 9788994140513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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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실 문이 열리면 한 사람의 인생이 들어온다. 짧게는 삼십 분, 길어야 한 시간. 그 시간 안에서 누군가의 다음 몇 년을 좌우할 선택이 이루어지고, 동시에 한 조직의 미래도 방향을 튼다. 그런데 우리는 정말 지원자를 보고 있을까, 아니면 우리 안에 이미 자리 잡은 프레임을 보고 있을까. 『면접관은 무엇을 보는가』는 이 질문에서 시작한다.이 책은 면접을 ‘정답을 확인하는 절차가 아니라, 관찰과 해석을 통해 판단의 근거를 찾아가는 과정’으로 다시 바라본다. 열 명의 전문면접관이 각자의 산업과 직군에서 쌓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스펙과 첫인상 너머의 행동과 태도를 읽는 법, 확증 편향과 후광 효과에 흔들리는 자신을 점검하는 법을 이야기한다.채용을 설계하고 면접위원으로 들어서는 인사 실무자에게는 판단의 기준을 다시 세우는 지침이 되고, 면접을 앞둔 지원자에게는 면접관이 실제로 무엇을 근거로 사람을 판단하는지 이해하는 창이 된다. 사람을 잘 보는 감각이 아니라, 사람을 제대로 보기 위한 기준. 이 책이 말하는 전문면접관의 경쟁력은 거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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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최소한의 리더십 : 일은 빨라졌지만 판단은 어려워졌다 이우창 / 월요일의꿈 / 2026년 09월 979119204472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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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는 더 빨리 나오는데, 왜 조직은 더 이상 새로운 답을 만들지 못할까?AI가 일을 대신할수록 더 중요해지는 리더의 역할과 책임에 관한 새로운 기준AI는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몇 시간이 걸리던 자료 조사는 몇 분이면 끝나고, 보고서와 기획안도 순식간에 만들어진다. 문제는 일이 빨라진 만큼 조직이 더 나은 판단을 하고 있느냐는 것이다. 정보는 넘쳐나는데 무엇이 중요한지 가려내기는 더 어려워졌고, 보고서는 많아졌지만 대화는 줄었다. 사람들은 AI가 내놓은 매끄러운 답을 받아들이는 데 익숙해지고, 조직의 결정은 점점 비슷해진다.《AI 시대, 최소한의 리더십》은 바로 이 역설에서 출발한다. AI가 더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에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모든 것을 더 잘하는 능력이 아니다. 오히려 AI에게 맡겨도 되는 것과 끝까지 사람이 책임져야 하는 것을 구분하고, 조직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능력이 필요하다. AI가 실행의 많은 부분을 가져간다고 해서 리더의 역할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실행이 쉬워질수록 무엇을 할 것인지,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 언제 결정할 것인지,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지를 정하는 사람의 역할은 더 중요해진다. 이 책은 AI에게 많은 것을 맡긴 뒤에도 리더가 끝까지 놓쳐서는 안 될 역할과 책임, 바로 그 ‘최소한’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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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감각을 디자인하라: 인간의 결을 디자인하는 사람들 이현수, 김기진, 전정숙, 최은정, 김승준, 김수진, 이정옥, 오인균, 박소연, 박진호, 김정갑, 현숙원, 가보경, 유정희, 전경주, 박정희, 김수정, 김실비아 / 에릭스토리 / 2026년 09월 9791199772632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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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답을 만드는 시대, 결국 차이를 만드는 것은 인간의 감각이다.AI는 몇 초 만에 문장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며, 데이터를 분석하고, 새로운 아이디어까지 제안한다. 이제 그럴듯한 결과를 만드는 능력은 더 이상 소수의 경쟁력이 아니다. 오히려 결과가 넘쳐날수록 무엇을 믿고, 무엇을 선택하며, 어디로 나아갈지를 결정하는 일이 더 어려워졌다.답이 부족했던 시대에는 많이 아는 사람이 앞서갔다. 그러나 답이 넘치는 시대에는 중요한 것을 가려내는 사람이 앞서간다. AI가 수많은 가능성을 보여 줄 수는 있지만, 지금 이 사람과 상황에 필요한 가능성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그 결과에 책임지는 일은 인간에게 남아 있기 때문이다.『AI 시대 감각을 디자인하라』는 이러한 인간의 선택 능력을 ‘감각’이라는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이 책에서 감각은 단순한 오감이나 타고난 센스가 아니다. 보이는 정보 너머의 신호를 알아차리고, 말해지지 않은 마음과 상황의 맥락을 읽으며, 수많은 가능성 가운데 의미 있는 방향을 선택하는 힘이다.저자들은 사람과 관계, 공간과 경험, 콘텐츠와 출판, 브랜드와 공공디자인, 보안과 AI 등 각자의 현장에서 감각이 작동하는 순간을 발견한다. 익숙한 장면에서 남들이 지나친 문제를 찾아내고, 데이터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불편을 읽으며, 기술이 만든 결과에 사람의 온도와 인간의 결을 더해 가는 실제 경험을 들려준다.이 책은 감각을 추상적인 철학에 머물게 하지 않는다. 관찰하고, 질문하고, 해석하고, 선택하는 과정을 통해 누구나 감각을 발견하고 훈련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독자는 자신의 일과 삶을 다시 바라보며, AI의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기준으로 더 나은 결과를 설계하는 사람으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앞으로 AI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많아질 것이다. 그러나 AI가 놓친 맥락을 발견하고, 사람에게 필요한 가치를 살려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은 더욱 귀해질 것이다.AI가 모든 것을 만들어 내는 시대, 경쟁력은 얼마나 많이 만들어 내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지키며, 어떤 가치를 남기느냐에서 결정된다.당신의 감각을 발견하고, 훈련하고, 디자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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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 갈등의 현장에서 상생의 길을 찾다: 한 노무관리자의 경험과 성찰 윤병옥 / 패러다임북 / 2026년 08월 9791192292298 [소득공제]
28,000 25,200 [10% 할인 / 1,400P 적립]

“대립을 넘어 신뢰로, 갈등을 넘어 협력으로”급변하는 산업현장에서 20여 년간 노사관계의 갈등과 협력을 직접 경험한 현장형 노무관리 전문가 윤병옥 저자가 자신의 경험과 성찰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대기업 제조업체에서 인사·노무 업무를 시작해 1987년 6·29선언 이후 급격하게 변화한 산업현장의 노사문제를 직접 경험해 왔다. 이 책은 단순한 개인의 경력이나 경험을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현장에서 다양한 노사갈등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결해 왔는지를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노사관계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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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 이건 규정에 없는데요 : 11명의 현직 HR담당자가 함께 기록한 현장이야기 최영우 외 / 중앙경제 / 2026년 08월 9788970175898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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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정에는 없지만, HR은 답해야 합니다『팀장님, 이건 규정에 없는데요』11명의 현직 HR담당자가 함께 기록한 현장이야기회사의 규정과 매뉴얼은 점점 촘촘해지고 있지만,정작 HR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문제들은 늘 그 경계 밖에서 발생합니다.갑작스러운 퇴사, 애매한 연차 사용, 문제 직원과의 면담, 직장 내 괴롭힘, 성과와 보상, 노사 갈등까지.규정만 찾아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순간, HR은 결국 판단하고, 설명하고, 조직이 받아들일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야 합니다.신간 『팀장님, 이건 규정에 없는데요』는 바로 그런 순간들을 기록한 책입니다.11명의 현직 HR담당자가 직접 경험한 현장의 고민과 판단을 바탕으로, 매뉴얼이 끝난 자리에서 HR이 어떤 질문을 던지고 어떤 기준으로 답을 찾아가는지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이 책은 노동법이나 제도를 설명하는 실무 매뉴얼이 아닙니다.누군가 정해놓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도 아닙니다.대신 “나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규정을 지키는 것을 넘어 조직의 상황을 읽고, 사람과 제도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며, 결국 조직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사람들.규정을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기준을 만드는 사람.지금 HR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보고 싶다면, 이 책에서 현장의 답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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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 없음 : 인재는 어디서 일하려 하는가 오용석 / 경이로움 / 2026년 08월 979112463715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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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현 전 카카오 인사총괄 부사장 강력 추천 ★★ 멘토라이브러리 전준수 대표, LG에너지솔루션 허수연 Pro 강력 추천 ★★ 성균관대 경영학과 김영상 교수, 한국HRD협회 엄정일 실장 강력 추천 ★삼성, SAP HR 경력 20년 전문가가 경험한 조직문화의 모든 것많은 경영자가 입을 모아 말한다. 좋은 사람을 뽑기 어렵고, 어렵게 뽑아도 오래 머물지 않는다고. 하지만 문제는 인재의 부재가 아니다. 진짜 문제는 인재가 오고 싶고, 머물고 싶은 조직을 만들지 못한 데 있다. 그렇다면 인재가 오래 머무는 조직은 무엇이 다를까? 바로, 직원이 능동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있다.『인재 없음』의 저자 오용석은 삼성과 SAP에서 시스템과 문화의 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지켜봐 온 20년 경력의 HR 전문가다. SAP 코리아의 조직문화진단을 10년 만에 SAP 글로벌 법인 75개국 중 1위로 끌어올린 저자의 실전 경험이 이 책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그는 조직문화를 무제한 간식이나 화려한 사내 행사 같은 복지의 영역으로 바라보지 않으며, 막연한 이상론으로 설명하지도 않는다. 그가 말하는 진정한 조직문화란, 직원이 스스로 머물고 싶어지는 환경을 설계하는 일이자, 업무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을 제거해 성과로 연결시키는 경영 시스템이다.이 책은 리텐션의 본질부터 심리적 안전감, 수평적 문화의 오해와 진실, 데이터 기반 조직 진단, 하이브리드 워크까지 조직문화의 핵심 주제를 구체적인 사례에 기반해 현장의 언어로 풀어낸다.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경영자와 리더, HR 담당자라면 이 책에서 직원이 오래 머물고 싶은 조직을 만드는 실질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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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을 이기는 HR브랜드: AI 시대에 회사는 어떻게 인재를 끌어당기는가 장수노아 / 좋은땅 / 2026년 08월 979113886701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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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은데, 그 단 한 명이 없다한 번도 본 적 없는 채용 시장이 열렸다.이력서는 넘쳐나고, AI는 하루에 수백 통의 자기소개서를 분류해 주며, 채용 플랫폼은 실시간으로 후보자를 매칭해 준다.그런데 정작 현장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는 정반대다. “사람은 많은데 뽑을 사람이 없다.” 지원율은 사상 최고로 높지만, 1년 이내 퇴사율도 사상 최고다. 채용 프로세스는 빨라졌지만, 최종 합격 통보를 보낸 인재가 입사 당일 잠적하는 일도 드물지 않다. 무엇이 변한 것일까?변한 것은 채용 기법이 아니다. 일의 무게 그 자체다. AI가 단순 업무의 70~80%를 흡수하기 시작한 순간, 한 명의 구성원이 짊어져야 하는 일의 범위는 단숨에 두 배로 늘었다. 더 이상 ‘시키는 일을 잘하는 사람’은 필요하지 않다. 회사가 지금 절실히 찾는 사람은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끝까지 실행하며, 흩어진 동료들과 흔들림 없이 협업하고 소통하는 사람이다. 한 명이 작은 팀 하나를 운영하는 시대, 결국 핵심은 실행력(Execution)과 협업·커뮤니케이션 역량(Collaboration)이다. 이 두 가지가 빠진 인재는 아무리 화려한 스펙을 가졌어도 더 이상 조직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한다.이 책이 ‘HR 브랜딩’이라는 단어를 채용 마케팅이나 광고 캠페인의 도구가 아니라, 조직 설계의 출발점으로 다루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브랜드는 일하는 방식을 정의하고, 일하는 방식은 사람을 끌어당기며, 끌어당겨진 사람이 다시 브랜드를 다음 단계로 밀어 올린다. 이 순환이 살아 있는 회사는 채용 시장이 어떻게 변하든, AI가 어떻게 발전하든 흔들리지 않는다.“AI 시대의 채용은 본질로 회귀하는 채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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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의 발견 : 조직 갈등 관리의 새로운 통찰 홍수윤 / 한그루 / 2026년 08월 9791168672826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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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읽는 순간, 조직의 구조가 보인다한국갈등경영연구소 대표로 다양한 조직의 갈등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리더십과 조직 소통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홍수윤 작가의 첫 책이다. 갈등을 피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조직을 이해하는 가장 정확한 데이터로 보면서, 조직 갈등 관리의 새로운 통찰을 제시한다.1부에서는 조직의 갈등이 왜 반복되고 쉽게 해결되지 않는지, 우리는 왜 자주 충돌하는지, 갈등을 바라보는 시각을 바꾸면 조직은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살펴본다. 2부에서는 구체적인 갈등 진단과 분석기법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갈등 패턴과 대응, 그에 따른 갈등 관리를 다룬다. 3부에서는 말을 잘하는 기술이 아니라 관계를 다시 잇는 언어의 태도로서 ‘리커넥트 갈등해결대화’ 모델의 각 단계를 따라가 본다. 4부에서는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고 건강한 구조를 설계하는 갈등 조정과 설계 과정을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갈등을 한 번의 해결로 끝내지 않고 구조의 문제로 진단하면서 조직이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구조화하는 단계를 이끌어낸다.이 책은 갈등의 진단에서부터 분석, 조정, 설계, 구조화에 이르는 과정을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제시하면서 리더 관리자와 실무자 모두를 위한 실전 인사이트를 전한다. 무엇보다 갈등을 성장의 기회로 바꾸는 새로운 관점으로 건강한 관계 회복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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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 일의 언어를 바꾸다 : AI 에이전트의 홈, 슬랙이 만드는 새로운 업무의 흐름 강지원 / 틔움출판 / 2026년 08월 979119152832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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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을 바꾸고 싶은가? 일의 문법을 바꾸라!슬랙 도입과 정착을 고민하는 IT 리더운영 관리자변화 관리 담당자를 위한 실전 안내서일의 문법이란 조직 안에서 움직이는 일의 방식과 규칙 체계다. 누가 누구에게 먼저 말을 걸고, 어디에서 결정이 내려지며, 무엇을 공개하고, 무엇을 숨길 것인가? 어떤 정보는 공식 문서가 되고, 어떤 정보는 1:1 대화 속에 남는가? 이런 보이지 않는 규칙들이 모여 조직의 일하는 방식을 만든다. 굳이 ‘문법’이라는 단어를 쓰는 이유가 있다. 이 문제는 단순한 도구 비교로 풀 수 없다. 메일을 쓸 것인가, 메신저를 쓸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다. 받은편지함을 매일 들여다보는 개인 중심의 일에서, 채널 안에서 함께 일하는 팀 중심의 일로 옮겨가는 문제다. 이것은 도구 교체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정의하는 것에 가깝다.이 책은 먼저 일의 문법을 살펴본다. 즉, 현재 일하는 방식 자체를 검토한다. 그러고 나서 AI 시대, 조직을 하나로 연결하고, 조직의 역량을 두 배로 만드는 가장 혁신적인 도구인 슬랙이 조직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확인한다. 마지막으로는 슬랙을 조직에 도입하고, 운영하는 실행 전략을 다룬다. 이 책은 AI가 동료처럼 함께 일하는 시대, 슬랙이 'Agentic Work OS'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실질적인 안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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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AI 시대에도 살아남는 신입의 기본기 : 조직과 일, 그리고 나를 성장시키는 세 가지 직격 이철원 / 슬로디미디어 / 2026년 08월 9791167853219 [소득공제]
17,000 15,300 [10% 할인 / 850P 적립]

일 잘하는 신입은 무엇이 다른가?AI 시대에도 회사는 사람을 뽑는다!20년 먼저 직장생활을 경험한 선배의 조언20년 전 새파란 신입이었을 나에게 심심한 애정과 진심을 담아 전합니다! 신입은 매년 새로 탄생합니다. 경기가 어렵다고 해도 기업에 사람은 필요합니다. 새로 뽑으면 누구든 신입이 됩니다. 20년 전 어리숙하던 신입이었을 때, 옆에 딱 붙어 진심 어린 잔소리를 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17년간 조직문화, 육성, 채용 등 범 HR분야를 담당했던 경험과 퇴사 후 5년간 조직과 사람을 연구하며 얻은 통찰을 약 20여 년 전, 이제 막 신입이 된 나에게 전하고 싶었습니다.直 곧을 직 - 상은 ‘나’로부터 시작합니다. 내가 단단하게 바로 서지 않으면 만사 부질없습니다. 내가 나로 곧게 서는 법에 대해 전합니다.織 짤직 - 혼자의 힘만으로는 조직 생활을 잘할 수 없습니다. 함께 어울려 일할 줄 알아야 합니다. 더불어 함께 일하는 법에 대해 전합니다.職 직무 직 - 평생 직장은 이제 없습니다. ‘평생 직업’을 가져야 하는 시대입니다. 자기 분야를 찾아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 자유를 얻는 법에 대해 전합니다.여러분, 부디 직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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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스스로 움직이는 팀: 시키지 않아도 움직이는 팀의 비밀 곽자향 / 한국학술정보 / 2026년 07월 9791174577627 [소득공제]
52,000 50,440 [3% 할인 / 520P 적립]

스스로 움직이는 팀, 만들 수 있습니다!이론이 아닌 현장의 언어로, 데이터로 검증된 실전 솔루션 20년간 중소기업 현장을 누빈 코칭 전문가 곽자향. 그가 직접 연구한 300명의 데이터는 말합니다. 코칭리더십은 선택이 아닌 생존 전략입니다. 스타트업부터 300인 기업까지, 지시 없이도 성과를 내는 팀의 비밀을 이 책에서 공개합니다. 《스스로 움직이는 팀》은 중소기업 리더들이 직면한 가장 현실적인 문제, 즉 ‘왜 구성원은 시켜야만 움직이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300명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실증 연구를 통해, 코칭리더십이 구성원의 셀프리더십을 강화하고 이것이 조직몰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데이터로 검증한다.저자는 코칭리더십의 개념과 필요성을 설명하는 이론적 기반에서 시작해, 셀프리더십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구체적으로 풀어낸다. 이어 구성원 유형, 직급, 경력 단계에 따른 맞춤 전략을 제시하며, 마지막으로는 90일 실행 프로그램과 대화 스크립트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도구를 제공한다.특히 ‘방향은 제시하되 답은 주지 않는 리더’, ‘평가하되 판단하지 않는 리더’라는 관점은 기존의 지시형 리더십과 분명한 차별점을 보여준다. 조직을 통제하는 대신 구성원의 자발성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찾고 있는 리더, 특히 인적 자원 의존도가 높은 중소기업 관리자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5년차 위기 관리: 임계점 효과와 직급별 U자 곡선, 데이터로 밝혀낸 이직 위기 예방법90일 실행 프로그램: 1개월 관계구축 3개월 자율성 부여, 단계별 로드맵4가지 유형별 맞춤 전략: 구성원 유형 진단부터 맞춤 코칭 대화법까지 현장 실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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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혼자 다스리지 않았다 : 조선왕조실록에서 읽는 리더십과 조직 운영의 원리 이성관 / 바른북스 / 2026년 07월 9791176213660 [소득공제]
17,800 16,020 [10% 할인 / 890P 적립]

왕을 읽는 줄 알았는데, 내 조직이 보인다.회의는 많은데 결정은 늦고, 보고는 올라오지만 위험은 숨겨진다.500년 전 조선왕조실록은 오늘의 조직이 반복하는 실패를 이미 기록하고 있었다.『왕은 혼자 다스리지 않았다』는 조선왕조실록을 왕의 업적이 아니라 기록·권한·사람·제도·책임으로 움직인 조직 운영의 역사로 다시 읽는 책이다.세종의 사초와 회의, 정조의 인재 육성, 연산군의 공포정치, 임진왜란의 위기 보고, 수원화성의 프로젝트 기록은 오늘의 기업·공공기관·학교·병원·스타트업이 마주한 문제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이 책을 통해 왜 말이 위로 올라오지 않는지, 왜 좋은 제도가 조직을 얼어붙게 하는지, 왜 인재를 뽑고도 키우지 못하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하게 된다.또한 기록, 권한, 회의, 보고, 채용, 평가, 보상, 감찰, 위기관리, 승계와 외부 협상까지 조직을 오래 버티게 하는 운영 원리를 역사 속 실제 장면으로 배운다.리더는 권한과 책임을 설계하는 법을, 실무자는 불편한 기록과 보고를 남기는 법을, 조직은 실패를 다음 성장의 기억으로 바꾸는 법을 얻는다.AI가 회의록을 쓰고 데이터를 분석하는 시대에도, 무엇을 기록하고 누가 결정하며 누가 책임질 것인가는 여전히 조직의 문제다. 실록을 읽는 이유는 과거로 돌아가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늘의 조직을 더 정확히 보고, 더 오래 버티는 조직의 원리를 배우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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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으로 배우는 피플 애널리틱스 : 데이터 기반 HR 의사결정 정동일 외 / 박영사 / 2026년 07월 979113030345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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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으로 배우는 피플 애널리틱스』에는 최근접 이웃법, 트리 기반 머신러닝, 군집분석, 멀티레벨 분석, 생존분석, 텍스트 기반 토픽모델링, 소셜 네트워크 분석 등이 담겨 있다. 첫 번째 책이 주로 예측과 설명을 위한 기본 방법론에 초점을 맞추었다면, 이번 책은 HR 데이터를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한층 넓히는 데 초점을 두었다. 직원들을 유형별로 분류하고, 조직의 계층적 구조를 분석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추적하고, 구성원들의 관계와 소통 구조를 이해하며, 텍스트 속에 담긴 목소리를 읽어내는 방법들을 다루고 있다. 다시 말해, 사람과 조직을 보다 깊고 입체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다양한 분석 도구들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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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리더, 성장하는 조직 : 성과를 만드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 백종화 / 포르체 / 2026년 07월 9791124629086 [소득공제]
21,000 18,900 [10% 할인 / 1,050P 적립]

탁월한 리더는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영향력 있는 리더는 조직을 어떻게 성장시키는가?‘성과’를 만드는 리더가 되고 싶다면 읽어야 할 실전 리더십 필독서!훌륭한 리더가 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나 뛰어난 리더가 되고 싶어 하지만, 한편으로는 ‘꼭 리더가 되어야만 하는가?’라는 고뇌가 따라온다. 특히 요즘처럼 MZ세대와 기성세대가 공존하는 시대에 리더십을 기피하는 현상은 흔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다. 또 누구나 팀원들을 이끌어 나갈 위치에 서 있을 수 있다. 리더는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리더십이란 단순히 ‘관리하는 능력’만을 뜻하지는 않는다. 리더십은 팀원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그것을 꺼내 줄 줄 알아야 한다. 팀의 방향을 설정해 조직 전체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뛰어난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이끌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런데 이러한 리더십은 단순히 ‘포지션’에서 오지 않는다. 포지션보다는 ‘임팩트’, 즉 영향력이 있어야 한다. 이렇듯 탁월한 리더란 단순히 업무 지시를 내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구성원 스스로 성장하고 싶게끔 만들어야 한다.『탁월한 리더, 성장하는 조직』에는 임팩트 리더십에 대한 단순한 개념 설명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전 스킬이 담겨 있다. 순간마다 리더가 어떻게 생각하고 말해야 하는지, 어떤 피드백을 주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특히 팀원에게 동기 부여가 필요할 때, 성과에 대해 피드백할 때, 팀원이 실수한 상황이 벌어졌을 때 등 다양한 상황별 대화 피드백이 담겨 있다. 또 대기업, 스타트업 등 실제 조직 사례를 기반으로 한 리더십 코칭 사례도 담았다. 이처럼 건설적인 피드백 기술은 리더십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 어려운 이들에게 든든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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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괴롭힘 판례100선 이원희^김우탁 / 삼일피더블유씨솔루션 / 2026년 07월 9791167846389 [소득공제]
18,000 16,200 [10% 할인 / 540P 적립]

● 2019년 7월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제도가 시행된 이후 어느덧 7년이 지났지만,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오히려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실제 근로기준법에 직장 내 괴롭힘 관련 규정이 신설된 이후 전국 노동관서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2020년 5,823건에서 2023년 10,028건, 2024년 약 1만 3천 건, 2025년에는 1만 6천 건을 넘어서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신고가 증가하는 이유 중 하나는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개념이 추상적이고, 근로기준법 제76조의2에서 정한 성립요건 또한 실제 현장에서 판단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 결과 신고가 접수되어도 객관적인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조사 결과에 대한 불복이나 고용노동부에 재조사를 요청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고용노동부는 2026년 5월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 처리지침」을 개정·시행하였다. 이번 개정은 ▲근로감독관이 직접 조사하는 사건의 유형 구체화 ▲사업장 조사·조치에 대한 불복 사건의 검토 기준 마련 ▲사용자가 괴롭힘 행위자로 신고된 사건의 처리 기준 명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사업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 신고사건을 처리할 때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직장괴롭힘 판례 100선」은 이러한 변화에 맞춰 직장 내 괴롭힘 관련 최신 판례 100건을 엄선하여 테마별로 구성하고, 사건개요 → 사실관계 → 법원 판단 → 시사점의 순서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신고인, 피신고인, 조사자, 인사담당자 등 실무자가 직장 내 괴롭힘의 성립 여부를 보다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부록에는 「직장 내 괴롭힘 조사결과보고서 작성 사례」를 수록하여 조사자가 실제 조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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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슬 경영 : HR이 설계하는 ESG 로드맵 - 나남신서 2237 김영기 / 나남 / 2026년 07월 9788930042376 [소득공제]
28,000 27,160 [3% 할인 / 280P 적립]

왜 ESG 담론에서 사람은 늘 뒷전인가?사람 사슬에서 ESG 경영의 답을 찾다ESG는 이제 기업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는 키워드가 되었다. 많은 기업이 매년 더 세련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지만, 현장의 구성원들에게 ESG는 여전히 자신과 무관한 대외용 구호로 받아들여지기 쉽다. 지속가능경영이 조직의 일상에 뿌리내리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가?『사람 사슬 경영』은 그 해답을 ‘사람 사슬’에서 찾는다. ESG는 보고서의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행동, 조직의 책임, 일하는 방식의 변화 속에서 완성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문제의식이다. 저자는 ESG 경영이 형식적 보고에 머물지 않으려면 인사(HR)가 데이터와 책임, 행동과 성과를 잇고, 그 실행의 책임라인을 세우는 축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LG전자와 LG그룹에서 CHRO와 CSR 총괄 부사장을 역임한 저자는 경영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HR-ESG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국내외 기업 사례와 공시의 신뢰성·공급망 인권·AI 거버넌스·한국형 리스크 논의를 아우르며, HR-ESG를 하나의 경영 체계로 확장한다. 『사람 사슬 경영』은 ESG를 사람의 행동과 조직의 책임으로 옮겨 놓으며, 실행의 방향을 고민하는 리더들에게 새로운 경영의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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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감독자 리더십 김호영, 서정수, 김대진, 문정흠, 장관수 / 한국스마트컨설팅교육원 / 2026년 07월 9791198975515 [소득공제]
17,000 15,300 [10% 할인 / 850P 적립]

『관리감독자 리더십』은 산업현장의 안전을 책임지는 관리감독자를 위한 실무 중심의 안전 리더십 교재이다. 저자들은 사고를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작업자와 기술, 시스템, 리더, 작업자 자신, 조직 등과의 접점 관리 실패하는 상황‘으로 정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독자적 프레임워크인 KORSCA-5Fs 접점 관리 모형을 제시한다.이 책은 기술적 안전관리, 시스템 중심 안전관리, 현장 근로자의 자기관리, 관리감독자의 리더십, 전사적 안전경영이라는 다섯 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의 원리와 실천 방법을 체계적/실무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위험성평가, 코칭 커뮤니케이션, 동기부여, 갈등관리, 문제해결 역량 등 관리감독자가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다양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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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일은 맡기는 것이 전부다 : 성과를 내는 리더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맡김’의 연금술 이바 마사야스, 정혜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6년 06월 9791162544914 [소득공제]
17,500 15,750 [10% 할인 / 875P 적립]

일을 잘 맡기는 것, 그것이 곧 리더의 진짜 실력이다!혼자 끌고 가던 팀을 스스로 움직이게 만드는 ‘맡김’의 연금술!‘맡기기’는 제대로만 하면 조직의 효율과 성과를 단숨에 폭발시킬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다. 하지만 실무자 시절에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유능했던 사람이 관리자가 되어 일을 맡기지 못해 모든 짐을 혼자 떠안는 경우가 많다. 특별한 문제나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일을 확실하고 안전하게 맡기는 구조와 원칙을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유니클로, 토요타, 캐논 등 글로벌 기업에서 연간 200회 이상 연수를 진행하며 꼴찌 팀을 1년 만에 전국 1위로 탈바꿈시킨 ‘리크루트의 전설’인 저자가 현장에서 검증된 최고의 맡기기 기술을 공개한다. 구성원과 오해 없이 소통하는 법부터 정확히 어떤 일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어디까지 맡겨야 하는지, 단계별 실천 지침을 명쾌하게 담았다.리더는 혼자 애쓰는 사람이 아니라 남에게 맡겨 성과를 증폭하는 설계자다. 리더가 맡기는 법을 익힐 때 팀이 성장하고 리더 자신의 커리어도 무한히 확장된다. 이 책이 어떻게 맡길지를 익히고 나아가 어떤 리더로 살아갈지를 성찰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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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쟁이의 시선 : 인사와 조직 그리고 리더십 이야기 정해주 / 드레북스 / 2026년 06월 9791193946763 [소득공제]
20,000 18,000 [10% 할인 / 1,000P 적립]

인사와 조직 그리고 리더십 이야기. 트렌드와 제도, 화려한 보고서에 익숙한 인사 관련자에게는 사람을 관리하는 체계보다 사람을 이해하는 관점이 먼저임을, 구호와 언변만을 앞세우는 이들에게는 책임을 감당하고 어려운 결정을 피하지 않는 것이 리더십의 본질임을 일깨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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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이후 : AI도 데이터도 말해 주지 않는 것들 윤의성, 방병권 / 파지트 / 2026년 06월 9791171521449 [소득공제]
20,000 18,000 [10% 할인 / 1,000P 적립]

숫자는 전부를 말하지 않는다…AI 시대, 리더의 진짜 실력은 ‘결정 이후’에 판가름 난다피플 애널리틱스와 바이브 코딩 시대, 기술이 결코 대신할 수 없는 리더의 조건오늘날의 기업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방대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을 통해 빠르고 정교한 분석 결과를 실시간으로 도출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수많은 리더들이 객관적인 지표와 알고리즘의 예측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내렸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 『결정 이후』는 조직 내에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역설적으로 리더십이 길을 잃기 쉽다는 서늘한 진실을 짚어냅니다. 책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다만 전부를 말하지 않을 뿐이다”라고 경고하며, 측정하기 쉬운 지표가 조직의 목표로 둔갑할 때 본질이 훼손되는 부작용을 날카롭게 해부합니다. 예컨대 피플 애널리틱스(PA)와 같은 첨단 HR 도구조차 리더의 의도에 따라 구성원의 안녕을 살피는 ‘대화의 마중물’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불신을 조장하는 ‘감시의 칼날’로 전락하기도 합니다. 자연어로 질문해 코드를 짜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의 도입으로 데이터 분석의 기술적 장벽은 무너졌지만, 데이터가 담아내지 못하는 행간의 의미와 실무자들의 조용한 침묵은 여전히 사각지대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리더가 “AI 분석 기반의 결정”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책임과 맥락에 대한 설명을 생략할 때, 구성원들은 반발하는 대신 조용히 조직과의 거리를 두며 마음을 식혀버립니다. 이러한 기술적 전환기 속에서 책의 부제인 ‘AI도 데이터도 말해주지 않는 것들’은 곧 리더십의 새로운 경쟁력을 시사합니다. 저자는 AI가 방대한 데이터에서 패턴을 찾고 예측하는 데 탁월할지라도, 숫자 이면에 얽힌 현장의 맥락을 이해하고 구성원과 관계를 맺으며 실패의 결과에 온전히 책임지는 것은 오직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고유의 영역임을 강력히 역설합니다. 따라서 분석 도구가 강력해질수록 데이터를 판단의 ‘종착지’가 아닌 대화를 여는 ‘출발점’으로 삼는 통찰력과, 결정이 구성원에게 무사히 닿도록 조율하는 ‘의사결정 아키텍처’ 설계 능력이 더욱 중요해집니다.이 책은 화려한 AI 트렌드나 제도의 껍데기를 좇는 대신, 권한과 보상 구조의 불일치를 바로잡고 현장의 미세한 온도를 경영의 재무적 언어로 번역해내는 실질적인 지침들을 구체적으로 제안합니다.훌륭한 결정이란 회의실에서 선언되는 순간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그 결정이 영향을 미친 마지막 구성원의 마음속에 안착할 때 비로소 끝이 납니다. 첨단 기술의 파도 속에서도 일하는 사람을 향한 존엄을 잃지 않고, 조직 내에 진정한 신뢰와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유산(Legacy)을 남기고자 하는 모든 리더와 HR 담당자들에게 이 책은 곁에 두고 읽어야 할 가장 인간적이고도 실전적인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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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활용한 공공기관 총인건비 인상률 핵심 실무서 유병선 / 휴앤스토리 / 2026년 06월 9791193857434 [소득공제]
20,000 18,000 [10% 할인 / 1,000P 적립]

공공기관 총인건비 인상률은 경영평가와 직결되는 중요한 지표이지만, 실제 산정 과정이 복잡하고 참고할 실무 자료가 없어 많은 담당자가 매년 동일한 고민을 반복합니다.이 책은 공공기관 총인건비 산정의 A부터 Z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무 중심 안내서입니다. 복잡한 규정을 단순히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상의 공공기관 사례를 바탕으로 급여자료 정리, 총인건비 산출, 인상률 계산, 검증까지 전 과정을 엑셀과 함께 단계별로 설명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어떤 항목을 포함하고 제외해야 하는지,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를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핵심 팁을 담았습니다. 총인건비 업무를 처음 맡은 실무자는 물론, 기관의 인사·예산·회계 담당자와 관리자까지 현장에서 항상 곁에 두고 펼쳐보는 실질적인 업무 지침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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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붕괴 Competency Collapse : 강한 조직은 어떻게 역량을 지키는가 남기웅 / 바른북스 / 2026년 06월 9791176212892 [소득공제]
19,000 17,100 [10% 할인 / 950P 적립]

조직은 갑자기 무너지지 않는다.회의는 계속 열리고, 보고서는 두꺼워지고, 숫자는 굴러간다. 그러나 어느 날 가장 잘하던 사람이 먼저 침묵한다. 그다음엔 떠난다. 조직은 그제야 묻는다. 왜 갑자기 이렇게 된 걸까.갑자기가 아니다. 이 책은 그것을 역량붕괴라고 부른다.역량붕괴는 사람 몇 명이 떠나는 현상이 아니다. 조직이 사람의 역량을 알아보고, 연결하고, 키우고, 이어가는 능력 자체를 잃는 과정이다. 그리고 이 과정은 대부분 조용히, 오랫동안,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 방식으로 시작된다.저자는 네이버 인사팀장, 넥슨코리아 경영지원본부장, 하이브 CHRO, 카카오 CHRO를 거치며 한국 IT 산업의 격변기를 현장 리더로 지나왔다. 스타트업이 유니콘이 되는 순간, 수천 명 규모의 조직이 흔들리는 순간, 최고의 인재들이 말없이 떠나는 순간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목격했다. 그리고 코치로서 3,200시간 이상의 현장에서 수많은 리더들이 같은 질문을 하는 것을 들었다."왜 우리 팀이 예전 같지 않을까요?"이 책은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수십 개의 조직에서 반복된 패턴을 12가지 징후로 진단하고, 코닥(Kodak)·노키아(Nokia)·야후(Yahoo)부터 어도비(Adobe)·무디스(Moody's)·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까지 실제 기업 사례를 통해 무너진 조직과 회복한 조직의 차이를 분석한다.이 책이 묻는 것은 단순하다.질문이 줄어들고 있지는 않은가. 가장 유능한 사람이 먼저 입을 닫고 있지는 않은가. 성과보다 눈치가 먼저인 회의가 늘어나고 있지는 않은가.읽을 수 있다면 바꿀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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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디자인 아키텍트 : 구조·프로세스·성과를 연결하는 팀 설계의 기술 김성은 / 미다스북스 / 2026년 06월 9791173559754 [소득공제]
18,500 16,650 [10% 할인 / 925P 적립]

“당신은 팀을 관리하고 있는가,아니면 디자인하고 있는가?”“성과를 관리하는 시대는 끝났다.이제는 성과가 나오는 시스템을 설계해야 한다!”생성형 AI 시대,고성과 조직을 만드는 새로운 리더십!성과를 내는 팀과 그렇지 못한 팀의 차이는 어디에서 시작될까?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조직 안에서 일하지만 어떤 팀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어떤 팀은 늘 같은 문제를 반복한다. 『팀 디자인 아키텍트』는 그 차이가 팀원의 능력이나 의지보다 ‘팀을 설계하는 방식’에 있다고 말한다.이 책은 팀장을 단순한 관리자(Manager)가 아닌 팀을 설계하는 아키텍트(Architect)로 재정의한다. 업무를 지시하고 통제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팀원들이 스스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과 구조를 만드는 것이 현대 리더의 핵심 역할이라는 것이다.특히 저자는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넘어 실제로 팀을 설계하고 운영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식-조직 구조, 의사결정, 소통 아키텍처, 시스템, 사람-을 팀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두 축으로 상세하게 설명한다.또한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팀 운영 방법을 제시한다. 팀원의 자율성과 주도성을 높이는 질문법, 팀과 개인의 목표를 정렬하는 기술, 공정한 업무 분장 방식, 성장 중심의 성과 관리 체계,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소통 전략 등 팀장이 반드시 고민해야 할 실질적인 해법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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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대전환, 스킬 시프트 : 스킬 기반 조직은 무엇이 다른가? 김광태 외 / 삼성글로벌리서치 / 2026년 06월 9788976331458 [소득공제]
22,000 19,800 [10% 할인 / 1,100P 적립]

‘스킬’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재정의되는 인재의 가치이제 학위, 직함, 소속 대신 ‘스킬’을 물어라!AI 전환기를 맞아 글로벌 기업들은 전례 없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인사 운영 모델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그 중심에 바로 ‘스킬 기반 HR(Skills-Based HR)’이 있다. 생성형 AI의 등장으로 업무 환경과 일하는 방식이 급변하는 지금, 인재를 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스킬’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가 되었다. 하지만 많은 기업이 여전히 학위, 직함, 소속만이 표시된 낡은 지도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 지도로는 AI 전환기라는 거친 파도를 건너갈 수 없다. 스킬 기반 HR이라는 새로운 지도가 필요한 이유다.이 책은 기업이 HR 운영 체제를 스킬 중심으로 재설계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기업 실무자들이 이 체계를 성공적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준비-도입-운영-실행의 4단계 로드맵을 상세히 제시한다. 아울러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의 최신 사례를 곁들여 바로 지금 현장에서 스킬 기반 HR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바꾸었는지를 생생하게 전한다. 학력과 스펙에 가려진 진짜 실력을 발굴하여 기업과 직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안내하는 이 책은 거대한 전환의 파도 앞에서 길을 찾는 리더들에게 가장 확실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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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의 설계 주용석 / 지식공감 / 2026년 06월 9791156229964 [소득공제]
23,000 20,700 [10% 할인 / 1,150P 적립]

뛰어난 인재를 보유해도 성과가 나지 않는 이유?성과는 사람의 수가 아니라 구조의 밀도에서 나온다.“왜 우리 회사의 HR은 늘 제도만 바꾸다 끝나는가?”『밀도의 설계』는 대한민국 기업 인사의 실패 원인을 근본부터 다시 묻는 전략 HR 실무서다.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제조·금융·서비스 기업의 전략과 인사를 컨설팅하며 반복적으로 목격한 문제를 하나의 질문으로 압축한다. “지금의 HR은 과연 비즈니스의 승리에 기여하고 있는가?”이 책은 기존 HR 실무서처럼 채용·평가·보상 제도를 단편적으로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조직 성과를 만들어내는 핵심은 개별 제도가 아니라 ‘인재밀도(Talent Density)’를 중심으로 모든 시스템이 한 방향으로 연결되는 전략적 설계 있음을 강조한다. 이직률, 평가 등급, 교육 이수율 같은 숫자 관리에 머무는 인사가 아니라, 왜 필요한 인재가 이탈하고 어떤 구조가 조직 성능을 무너뜨리는지를 분석해야 한다는 것이다.또한 『밀도의 설계』는 한국 기업 HR의 역사와 한계도 날카롭게 짚어낸다. IMF 이후 성과주의 도입,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열풍, OKR·직급 파괴 같은 유행이 왜 반복적으로 실패했는지를 분석하며, 맥락 없는 벤치마킹의 위험성을 지적한다. 저자는 좋은 제도를 가져오기만 하지 말고, 조직 전략과 문화, 보상, 평가, 리더십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이 책은 단순한 인사 운영 매뉴얼이 아니다. HR 담당자뿐 아니라 CEO, 조직 리더, 컨설턴트에게까지 “조직의 성능은 어떻게 설계되는가”라는 근본 질문을 던지는 전략서다. 사람을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기업 경쟁력을 결정하는 자산으로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그것이 『밀도의 설계』가 말하는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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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격 : 정상의 고독에서 길어 올린 백 가지 사유 장은갑 / 좋은땅 / 2026년 05월 9791138858373 [소득공제]
28,000 25,200 [10% 할인 / 1,400P 적립]

리더의 격(格) - 정상의 고독에서 길어 올린 백 가지 사유세상은 온통 정돈되지 않은 소음으로 가득합니다. 거침없이 밀려오는 기술의 파고는 인간의 사유 속도를 앞지르고, 어제의 정답은 오늘 아침이면 빛바랜 신문지처럼 무참히 구겨져 버립니다. 인공지능이 즉각적인 해답을 내놓는 시대라지만, 역설적으로 리더들의 갈증은 더욱 깊어만 갑니다. 이 격변의 소용돌이 한복판에서 리더라는 이름을 짊어진 이들은 때로 황량한 들판에 홀로 서 있는 듯한 처절한 고독을 마주합니다. “경영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경영의 주체인 나는 지금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이 근원적인 질문은 매일 아침 리더의 책상 위에 놓이는 가장 무거운 서류이자, 깊은 밤 침대 머리맡을 지키는 서늘한 그림자가 되기도 합니다.우리는 그동안 경영을 ‘밖을 향한 정복’으로 오해해 왔습니다. 더 높은 숫자를 쌓고, 더 넓은 영토를 점령하며, 상대를 압도하는 것만이 승자의 언어라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거센 폭풍우가 몰아칠 때 배를 구하는 것은 화려한 돛의 빛깔이 아니라, 수면 아래 깊숙이 가라앉아 중심을 잡는 묵직한 닻입니다. 리더에게 그 닻은 바로 ‘내면의 질서’입니다. 밖으로 향하던 시선을 거두어 자기 안의 심연을 들여다보는 용기, 정보의 파편 속에서 본질의 뼈대를 추려내는 통찰, 그리고 타인의 생계를 어깨에 메고도 흐트러지지 않는 영혼의 단단함이 경영의 출발점이자 종착역이어야 합니다.이 책은 경영을 단순히 부를 축적하는 기술로 다루지 않습니다. 대신, 채움의 화려함 뒤에 숨은 욕망을 경계하고, 비움의 정갈함을 통해 리더의 진정한 격(格)을 세우는 ‘자기 완성의 서사’로 정의합니다. 저자가 지난 40년 동안 글로벌 경영 현장의 야생에서 길어 올린 백 편의 명상은, 오만한 정답을 강요하는 대신 독자 스스로 질문의 답을 찾아가도록 돕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입니다.이제 리더라는 이름의 고독한 구도자가 되어 오르게 될 십 단계의 장엄한 사유의 산맥을 조망하고자 합니다. 이 험준하면서도 찬란한 능선을 따라 묵묵히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소음 속에서 잠시 잊고 지냈던 리더로서의 고결한 품격을 당신의 심연 가장 깊은 곳에서 다시금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 산행은 단순히 높이 오르는 경쟁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정돈하고 타인의 삶 속에 선한 길을 내는 숭고한 성찰의 여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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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반격 : AI 시대 끝까지 인간을 지키는 생각의 힘 KASIA Crew 33인 / 에릭스토리 / 2026년 05월 9791199772618 [소득공제]
19,000 17,100 [10% 할인 / 950P 적립]

AI가 답을 대신하는 시대, 생각마저 맡길 것인가AI는 이미 답하고 있다. 글을 쓰고, 이미지를 만들고, 보고서를 정리하고, 기획의 초안을 제안한다. 이제 인간에게 남은 질문은 하나다.“AI가 어디까지 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그럼에도 인간은 무엇을 끝까지 스스로 해야 하는가.”《생각의 반격》은 AI 시대에 인간이 잃어버리기 쉬운 생각의 주권을 되찾기 위한 책이다. 기술은 더 빠르게 답하고, 더 정교하게 분석하며, 더 많은 선택지를 제시한다. 그러나 질문의 방향을 정하는 일, 답의 의미를 해석하는 일, 마지막 판단을 내리고 책임지는 일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다.KASIA Crew 33인은 조직, 리더십, 교육, 창작, HR, 커뮤니케이션, 경영 현장에서 AI와 직접 마주한 경험을 통해 묻는다.편리함은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드는가, 아니면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습관에 길들이는가.AI는 인간의 일을 빼앗는가, 아니면 인간의 역할을 더 본질적인 자리로 이동시키는가.답이 넘쳐나는 시대에, 왜 질문하는 사람이 끝까지 남는가.이 책은 단순한 AI 활용서가 아니다. 프롬프트 기술이나 생산성 도구 사용법을 넘어, AI 시대에도 인간이 끝까지 붙들어야 할 질문·해석·판단·책임·의미의 힘을 다룬다.기술이 강해질수록 인간은 더 깊어져야 한다. 속도가 빨라질수록 기준은 더 단단해야 한다. AI가 더 많은 답을 줄수록, 인간은 더 좋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생각의 반격》은 더 빠른 인간이 아니라, 더 깊은 인간으로 남기 위한 AI 시대 사고 선언문이다.AI와 협력하되 생각의 최종권은 넘기지 않으려는 사람, 편리함 속에서도 자기 기준을 지키고 싶은 사람, 기술의 변화 앞에서 다시 인간다움의 중심을 세우고 싶은 사람에게 이 책은 묻는다.당신의 생각은 아직 당신의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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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의 역습 : 아직 끝난게 아니다. 시작도 안했다. 김기진, 변상록, 양수진, 박현문, 이소민, 가보경, 왕혜정, 이영길, 이재실 / 에릭스토리 / 2026년 05월 9791199772601 [소득공제]
18,000 16,200 [10% 할인 / 900P 적립]

AI 시대, 진짜 경쟁력은 새로운 것을 더 많이 아는 데 있지 않다.이미 살아낸 시간을 어떻게 다시 쓰느냐에 있다.『경험의 역습』은 경험 많은 사람들이 왜 어느 순간 막히는지, 왜 해본 일이 오히려 독이 되는지, 그리고 멈춘 경험을 어떻게 다시 살아 있는 힘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깊이 있게 다룬다.이 책은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AI 시대에 일하는 방식이 바뀌고, 판단의 속도가 달라지고, 조직과 개인의 성장 기준이 재정의되는 지금, 우리가 반드시 붙잡아야 할 것은 경험의 양이 아니라 경험의 사용법이다.책은 분명하게 말한다.경험은 쌓인다고 저절로 힘이 되지 않는다.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현재의 문제와 연결되어야 하며, 새로운 환경에 맞게 다시 쓰여야 한다.그래서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독자에게 필요하다.오래 일했지만 어느 순간 자신의 방식이 막힌다고 느끼는 사람.AI 시대에 내 경험이 여전히 가치 있는지 고민하는 사람.실패와 상처를 단순한 과거가 아니라 성장의 자산으로 바꾸고 싶은 사람.조직 안에서 구성원의 경험을 성과와 혁신으로 연결하고 싶은 리더.그리고 다시 한 번 자기 삶을 새롭게 쓰고 싶은 모든 사람.『경험의 역습』은 당신이 잃었다고 생각한 힘이 사실은 아직 당신 안에 남아 있음을 보여준다.다만 그 경험은 다시 해석되어야 하고, 다시 연결되어야 하며, 다시 쓰여야 한다.지금 필요한 것은 전혀 새로운 인생이 아니라, 이미 살아낸 인생을 다시 쓰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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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초격차 노사혁명 : JM 협약과 PSI IPS로 설계하는 AI 시대 노사 전략 박정일 / 힘찬북스 / 2026년 05월 9791190227698 [소득공제]
18,000 16,200 [10% 할인 / 900P 적립]

AI와 반도체 패권 경쟁의 시대, 노사 문제는 임금 협상이나 파업 대응을 넘어 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구조적 의제가 되었다. 저자가 주장하는 JM 협약이 일자리와 시장을 함께 지키는 공동 생존의 틀이라면, PSI·IPS는 성과연대지수와 지능형 이익공유 시스템을 결합한 공정 보상 모델이다. PSI가 기업 성과와 구성원의 기여를 함께 반영해 보상의 기준을 세운다면, IPS는 AI와 데이터 분석을 통해 그 성과를 투명한 이익 공유로 연결한다. 이 책은 JM 협약, PSI·IPS, 30일 실행 플랜을 통해 삼성 노사 갈등을 공동 생존과 성과 공유의 구조로 전환하는 AI 시대 노사 상생 전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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