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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별과 우주: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감동적인 기초 천문학 강봉석 / 지오북 / 2026년 08월 9788994242989 [소득공제]
18,000 16,200 [10% 할인 / 540P 적립]

별을 이해하고 우주 전체를 인식하는 첫걸음별의 잿더미에서 태어난 인간, 가장 먼 “우주”에서 “나”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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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호모 사피엔스다행성 문명에서 살아갈 새로운 인류에 대한 지적 탐사 조황희, 곽지연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07월 9788925568515 [소득공제]
27,000 24,300 [10% 할인 / 1,350P 적립]

인류는 정말 지구를 떠나 달과 화성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초대 센터장과 생리학자가 들려주는 우주에서 생존하는 법조만장자로 일컬어지는 일론 머스크를 필두로 세계 각국에서 우주산업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고대부터 존재했던 우주를 향한 지적 호기심을 만족하기 위해, 우주 환경에서만 가능한 공정을 제조업에 활용하기 위해, 갈수록 뚜렷해지는 기상이변을 해결하기 위해. 이유는 정말 다양하다. 특히 미국의 NASA를 필두로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같은 우주항공기업이 ‘우주에서의 일상’을 그리는 모습은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여기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과연 인간이 우주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지적 호기심에서 비롯되는 궁금증 역시 각양각색이다. 집은 무슨 재료로 짓고, 무슨 음식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배설물은 어떻게 처리할까? 아프거나 다치면 어떻게 치료받아야 할까? 또 거기서는 국적이라는 게 없는데 다툼이 발생하면 어느 나라의 법에 따라야 할까? 그야말로 가장 기초적인 의식주부터 시작해서 공학, 기술, 의학, 법과 제도까지 생각해 볼 구석이 많다.『우주로 간 호모 사피엔스』는 바로 그 ‘우주에서의 일상’을 담은 책이다. 공상과학 콘텐츠에서 묘사되는 것처럼 막연한 구상을 그린 것이 아닌,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우주 개발의 미래를 담았다. 이 책을 집필한 저자들은 우주 관련 연구를 지속해 온 전문가로, 점점 구체적으로 변하는 우주개발계획에 발맞춰, 실제로 우주로 나아가고 거기서 일상생활을 하게 될 인류를 ‘호모 스페이시언스Homo Spaciens’라고 부른다. 호모 사피엔스 다음 단계라고도 할 수 있는 호모 스페이시언스, 즉 우주 인류라는 개념을 새로 정립하고 다방면에 걸쳐 그들의 생활상을 살펴보았다.저자인 조황희 박사는 국가우주정책연구센터 초대 센터장을 지낸 우주 관련 연구자이며, 생리학자인 곽지연 교수는 우주생리학과 우주의학 분야를 연구 중이다. 두 저자는 현재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기 위해 꼭 고민해 봐야 하는 이슈들을 다각도로 조망하고 고찰했다. 이러한 관점에서 『우주로 간 호모 사피엔스』는 우주 개발의 현실성에 의문을 가진 독자들에게는 모든 문제에는 해결책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 주고, 우주라는 공간 자체에 호기심을 느끼는 독자들에게는 다방면의 지식을 심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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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
코스모스 (100만 부 기념판) 칼 세이건, 홍승수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6년 06월 9791124336083 [소득공제]
22,000 19,800 [10% 할인 / 1,100P 적립]

우주의 기원과 신비가 이 책 한 권에 담겨 있다!우리도 코스모스의 일부이다. 이것은 결코 시적 수사가 아니다. 인간과 우주는 가장 근본적인 의미에서 연결돼 있다. 인류는 코스모스에서 태어났으며 인류의 장차 운명도 코스모스와 깊게 관련돼 있다. 인류 진화의 역사에 있었던 대사건들뿐 아니라 아주 사소하고 하찮은 일들까지도 따지고 보면 하나같이 우리를 둘러싼 우주의 기원에 그 뿌리가 닿아 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우주적 관점에서 본 인간의 본질과 만나게 될 것이다.-본문에서우리가 지구 생명의 본질을 알려고 노력하고 외계 생물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애쓰는 것은 실은 하나의 질문을 해결하기 위한 두 개의 방편이다. 그 질문은 바로 ‘우리는 과연 누구란 말인가?’이다.-본문에서1980년에 1판이 출간된 이래 영어판만 600만 부가 팔리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70주 연속 실린 이 책은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과학책이자 시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우주 탐험의 희망을 심어 준 교양서의 걸작으로 평가받아 왔다.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칼 세이건은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성과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들려준다. 그리고 과학의 발전을 심오한 철학적 사색과 엮어 장대한 문명사적 맥락 속에서 코스모스를 탐구한 인간 정신의 발달 과정으로 재조명해 낸다.우주의 탄생,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을 250여 컷의 사진·일러스트와 우아한 문체로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게 묘사한 이 책을 펼칠 때마다 우리는 무한한 우주의 바다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20여 년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도 인터넷 서점 아마존(www.amazon.com)에 120여 개의 서평이 달리는 등 『코스모스』는 끊임없는 생명력을 가지고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과 만나며 그들에게 우주가 인류에게 주는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이전 판이 절판된 이후 독자들의 재출간 요구가 빗발쳤고 헌책방에 진열되자마자 팔려 나가는 등 여러 화제를 만들었다. 이번에 새로운 번역, 새로운 편집으로 선보이는 『코스모스』는 독자들에게 이러한 열망을 충족시켜 줄 뿐만 아니라, 세월에 바래지 않는 고전의 향기와 과학적 열정이 주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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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그 너머로 닐 디그래스 타이슨, 린지 닉스 워커, 김소정 옮김 / 현암사 / 2026년 06월 9788932324920 [소득공제]
29,800 26,820 [10% 할인 / 1,490P 적립]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추천★세계 최고 천체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과 함께지구와 태양계, 그리고 블랙홀까지우주를 가로지르는 아찔하고 흥미로운 지적 모험태곳적 우주의 흔적부터 시대적 통념을 통째로 뒤흔든 최신 우주론까지 미지의 밤하늘을 탐구하는 과학 교양서. 1400만 명의 SNS 팔로워를 지닌 세계적인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칼 세이건의 후계자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이 우주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무한 그 너머로』를 가지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지구의 대기에서 출발해 태양계를 휘돌고, 우주 외곽까지 여행을 떠나는 순차적인 구성으로 우주가 낯선 초보 여행자에게 탐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로켓 과학, 입자이면서 파동인 기묘한 빛의 성질, 다중 우주 등 유익한 천체 지식이 담겨 있어 과학에 친숙한 독자까지도 반갑게 느껴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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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 19,800 [10% 할인 / 1,100P 적립]

우리는 밤하늘을 볼 때 흔히 ‘낭만’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익숙한 감정을 정면으로 뒤집는다. 별빛이 가득한 우주는 따뜻한 위로가 아니라, 인간 존재를 압도하는 거대한 심연에 가깝다고 말한다. 한 번 발을 들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우주의 서늘한 표정’을, 물리학적 시선과 독창적인 해석으로 풀어낸다.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선다는 점이다. 블랙홀, 우주의 팽창, 존재의 의미 같은 익숙한 주제들을 ‘코즈믹 호러’라는 감각으로 재구성하며,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 추천사에서도 말하듯, 이 책은 밤하늘을 더 이상 낭만으로 보지 못하게 만들고, 대신 압도적인 깊이와 공포를 느끼게 한다.저자 은하른은 어린 시절의 강렬한 경험을 계기로 우주에 빠져들었고, 기존의 교과서적 천문학이 전달하지 못한 ‘실제 감각’을 전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논문과 저널을 스스로 탐독하고, 이를 대중적인 콘텐츠로 풀어낸 경험이 책 전반에 녹아 있다.『어둠의 천문학』은 결국 묻는다.우주는 아름다운가, 아니면 두려운가.그리고 그 질문 앞에서, 독자는 이전과 전혀 다른 밤하늘을 마주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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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방정식 : 과학적으로 외계인 찾는 법 애덤 프랭크, 이강환 옮김 / 문학수첩 / 2026년 05월 9791173830433 [소득공제]
19,000 17,100 [10% 할인 / 950P 적립]

외계 생명체 전문가가 들려주는 진짜 외계인 이야기오래된 외계인 질문들과 외계 생명체를 찾는 지적 탐험에 관하여지구 밖 생명체에 대한 인류의 호기심에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고, 우주 탐색과 관련해서 우리의 기술이 어느 수준에 다다랐는지를 유쾌한 어조로 쉽게 설명해 주는 책 『외계인 방정식-과학적으로 외계인 찾는 법』(원제: The Little Book of Aliens)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천체물리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외계 생명체를 찾으려는 인류의 수많은 시도를 보여주며, 저 먼 우주의 지적 생명체를 찾는 노력의 시초부터 페르미 역설, 카르다셰프 척도, 제임스 웹 망원경의 활약, UFO 목격설을 비롯한 수많은 음모론과 가설 등 태양계 바깥 세계에 관한 모든 것을 이야기한다. 궁극적으로 단순히 외계 생명체를 찾는 과학적 탐구에 그치지 않고, 지적 능력을 가진 다른 생명체의 발견이 인류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말한다. “애덤 프랭크는 […] 외계인에 관한 터무니없는 이야기들과 진지하고 매혹적인 외계 생명체 탐색을 명확히 구분한다”는 카를로 로벨리의 찬사 그대로 이 책은 독자들을 흥미로운 지적 탐색 과정으로 이끎으로써 진정한 과학적 사고방식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국립과천과학관 천문우주전시 팀장과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한 천문학자 이강환 박사가 번역과 감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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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랩 (양장) 피터 백, 피터 그리핀, 이기홍 옮김 / 바다출판사 / 2026년 04월 9791166894022 [소득공제]
68,000 61,200 [10% 할인 / 2,040P 적립]

로켓랩 공식 인증 도서, 한국어판 출간우주를 바꿀 기업, 로켓랩에 대한 모든 것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50회 궤도 발사를 달성한 기업이자 나스닥 상장사, 3개국 2500명의 엔지니어가 만들어가는 우주의 미래. NASA의 달 궤도 미션을 수행했고, 화성 탐사선을 제작했으며, 인류 최초의 민간 금성 생명체 탐사를 준비하고 있는 우주산업의 최전선에 우뚝 서 있는 기업. 로켓과 위성, 우주선, 소프트웨어, 태양전지 패널에 이르기까지 로켓랩의 기술은 이미 1700회가 넘는 우주 임무에 탑재되어 지금도 궤도 위에서 작동하고 있다. 로켓랩은 지금 이 순간에도 우주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로켓랩》은 로켓랩 본사의 전면 협력 아래 제작된 공식 인증 도서다. 뉴질랜드의 한 차고에서 시작된 창업기부터 러더퍼드 엔진의 설계 원리, 일렉트론 로켓의 발사 시퀀스, 발사단지의 건설과 운영, 투자 유치 전략과 나스닥 상장에 이르는 비즈니스 여정, 캡스톤 달 미션의 항법 차트, 화성·금성 탐사 계획, 그리고 차세대 로켓 뉴트론의 개발 현황까지, 로켓랩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 한 권으로 종합했다. 창립자 피터 벡의 서문, 핵심 엔지니어와 투자자, 미션 매니저의 육성 인터뷰, 그리고 175장의 미공개 사진과 설계도, 기술 도면을 통해 재무제표나 애널리스트 리포트로는 잡히지 않는 기술의 방향성과 창업자의 집념, 그리고 로켓랩의 철학까지 만나볼 수 있다.책장을 펼치면 발사 현장의 굉음과 열기가 눈앞에서 되살아나고, 엔진 단면도와 궤도 항법 차트가 담대한 스케일로 펼쳐진다. 우주 공학의 최전선이 지금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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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별의 먼지다 : 천체물리학자 위베르의 다정한 우주 수업 (양장) 위베르 리브스, 강미란 옮김 / 열림원 / 2026년 04월 9791170403845 [소득공제]
17,800 16,020 [10% 할인 / 890P 적립]

KAIST 교수 정재승 추천!“저 멀리 있는 별을 바라보던 눈이 자기 자신을 향하게 되는 순간, 과학은 지식의 영역을 넘어 삶의 태도가 된다.”하늘은 펼쳐진 책이고, 우리는 그 책의 주인공이다세계적인 천체물리학자 위베르 리브스의 대표작 『우리는 별의 먼지다』가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우주의 팽창이나 별의 탄생을 설명하는 지식 전달용 과학서가 아니다. 할아버지가 손녀에게 밤마실을 제안하며 시작되는 이 다정한 대화는, 광활한 시공간 속에서 인간이라는 존재가 점유하는 철학적 위치를 깊이 탐구하는 우주 에세이이다.저자는 과학적 사실 위에 인간의 지성과 생명에 대한 경외감을 덧입히며 우주와 인간의 연결고리를 상기시킨다. 수십억 년 전 소멸한 별들이 남긴 원자들이 오늘날 우리의 심장을 뛰게 한다는 경이로운 사실은 위축된 현대인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존재론적인 위로가 되어 준다.이 책은 무한한 우주와 비교하면 한 점 먼지보다 작은 인간이, 어떻게 우주 전체를 품는 지성과 사랑을 갖추게 되었는지 묻는다. 교과서에 갇힌 죽은 지식이 아니라 삶을 사랑하게 만드는 살아있는 문장들로 가득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철학적인 사유에 젖어 들게 하는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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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에게, 별로부터 : 12개 별이 전해준 138억 년 우주의 소식 지웅배 / 다산초당 / 2026년 04월 9791130676340 [소득공제]
23,000 20,700 [10% 할인 / 1,150P 적립]

*누적 조회 수 10억 뷰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306만 유튜브 〈보다〉 화제의 명강의!*빅뱅부터 은하의 탄생, 외계 탐사까지12개 별이 펼쳐놓은 우주와 인간의 이야기“책을 덮는 순간,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보게 된다”〈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 〈보다〉의 333만 구독자와 매주 만나고, MBC 〈능력자들〉, EBS 〈생각하는 콘서트〉, JTBC 〈T끌모아 해결〉 등의 방송에서 대중을 단숨에 사로잡은 국내 최고의 우주 커뮤니케이터 ‘우주먼지’의 천문학 교양서가 출간됐다. 가장 최신의 천문학 뉴스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내 누적 조회 수 10억 뷰 이상을 기록한 지웅배 저자의 이번 신작 『지구인에게, 별로부터』는 12개의 별로 138억 년의 우주 이야기를 전한다.우주 탄생에 얽힌 비밀부터 인류가 외계 탐사에 나선 순간까지, 별을 둘러싼 수많은 서사가 흡인력 있게 펼쳐진다. 이 책의 주인공은 망원경 없이 맨눈으로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별들이다. 이 별들은 인류가 가장 오래도록 관측하고 연구한 별들이기에, 인류가 발전해 온 역사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아득하게만 느껴지는 우주의 이야기를 친밀하게 풀어내는 특별한 연결고리인 것이다.방대한 지식을 명쾌하게 정리해 전하는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은 마치 천문학자와 함께 우주여행을 떠난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계절의 변화를 예측하게 해준 시리우스, 대항해시대 탐험가들의 길잡이가 되어준 북극성, 별이 소멸하는 과정을 밝혀낸 베텔게우스 등 12개의 별에는 인류를 뒤바꾼 역사적 순간들이 담겨 있다. 그뿐만 아니라 NASA와 허블 우주망원경이 촬영한 천체 사진을 비롯해 우주의 장엄한 모습을 담아낸 고화질 도판 57점은 이야기를 더욱 실감 나게 전해준다. 눈에 보이는 별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우주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엮어낸 이번 책은 별빛보다 휴대폰 불빛이 익숙한 도시인들에게 밤하늘을 다시 들여다보게 하는 특별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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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를 넘어 : 칼 세이건 이후 우주와 인간의 새로운 이야기 세라 알람 말릭, 고현석 옮김 / 흐름출판 / 2026년 04월 9788965968108 [소득공제]
23,000 20,700 [10% 할인 / 1,150P 적립]

“우주를 이해하는 여정은 곧 우리 인류를 이해하는 여정이다!”칼 세이건의 사망 이후 30년의 시간이 흐른 2026년의 오늘,새로운 우주 시대를 살아갈 모두가 읽어야 할 ‘우주 핵심 교양서’태양의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데는 약 8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이 말은 곧 태양이 어느 순간 빛을 내는 것을 멈춘다고 해도 지구상의 우리는 8분이 지나기 전까지 그 사실을 알 수 없다는 의미다. 같은 이치로, 우리가 밤하늘의 별빛을 바라볼 땐 실은 아득한 과거를 바라보고 있는 셈이다. 그러니 그 별빛들은 지금은 사라졌을지도 모를 먼 항성들의 흔적이자 우주의 기록 보관소라 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에 다다르면, 까만 하늘을 수놓은 희미한 빛들의 향연이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자연현상을 뛰어넘어 아득함과 경이로움을 감각하고, 나라는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대상으로 다가온다. 태곳적부터 밤하늘은 인류에게 그러한 공간이었다.《코스모스를 넘어》는 우주의 암흑물질 연구자이자 입자물리학자인 세라 알람 말릭이 독자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저작이다. ‘코스모스를 넘어’라는 한국어판 제목처럼, 이 책은 캄캄한 우주 저편에 숨겨진 이야기들을 칼 세이건의 명저 《코스모스》의 흡인력과 설명력을 뛰어넘는 필치로 그려낸 ‘우주에 관한 가장 최신의 바이블’이다. 이 책은 단순히 우주에 대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그보다는 아주 오래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우주라는 미지의 영역을 이해하고자 끊임없이 탐구를 이어온 여정을 풀어내는 데 집중한다. 그 과정은 우주라는 대상에 대한 과학적 탐색을 넘어 본질적으로 ‘우리는 어디에서 비롯되었으며, 이 세계에서 어떠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가?’라는 심원한 철학적 질문으로 이어졌다. 밤하늘은 인류가 쌓아올린 눈부신 문명의 시발점이자 새로운 세상으로 발을 내딛게 추동하고 이성과 감성을 자극한 매력적인 세계였다.프랑스의 수학자이자 물리학자인 파스칼은 《팡세》에서 이렇게 말했다.“우주라는 공간 안에서 나는 하나의 점에 지나지 않지만, 사유를 통해 그 우주를 이해한다.”인간의 위치를 우주적 규모에서 보면 한낱 먼지처럼 미미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광대한 우주를 보다 더 정확하고 면밀히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지금 이 순간에도 멈추지 않고 있다. 지구상에 우리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죽은 별들의 재가 흩어졌기 때문이다. 별들은 죽어가면서 무거운 원소들을 우주로 뿜어냈고, 그 원소들로부터 생명체의 발생을 가능하게 한 복잡한 화학 물질이 만들어졌다. 즉, 우리를 만들어낸 원재료는 수많은 별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소멸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 것이다. 한 시인의 낭만적인 문장처럼 “한때 우리는 모두가 별이었다.”별에서부터 기원한 인류가 고개를 들어 밤하늘 저 너머의 세계를 탐색하는 일에 매혹되어 온 것은 필연이었다. 《코스모스를 넘어》는 별들의 장엄한 탄생과 소멸, 새로운 발견을 거듭하며 사고의 확장을 이어온 인류의 역사, 우주가 맞이할 먼 미래의 모습을 한눈에 파악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가장 친절하고 믿을 만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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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톨레마이오스의 천문학 집대성 1 (양장) 프톨레마이오스, 최승언 외 옮김 / 동문연 / 2026년 04월 9791124374122 [소득공제]
48,000 43,200 [10% 할인 / 1,440P 적립]

알렉산드리아의 천문학자 프톨레마이오스가 150년경 집필한 『천문학 집대성 』은 코페르니쿠스 이전까지 1,400년 이상 동서양 우주론을 지배했던 고대 천문학의 최고 천문 역법 도서이다. 이 책은 바빌로니아 시대부터 집필 당시까지의 방대한 관측 기록과 선배 천문학자들의 이론을 정교화하고 독창적으로 더욱 발전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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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읽는 법 : 끝까지 읽도록 돕는 과학책 번역가의 친절한 가이드 박초월 / 유유 / 2026년 04월 9791167701527 [소득공제]
17,000 15,300 [10% 할인 / 850P 적립]

출간된 지 40년이 지난 지금도 꾸준히 읽히며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로 굳건히 자리하고 있는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제목은 너무나 익숙한 책이지만 막상 읽자면 좀처럼 책장을 넘기기 어렵다. 어마어마한 두께와 펼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등장하는 전문 용어들이 그 위용을 뽐내기 때문이다.도무지 엄두가 나지 않아 제대로 『코스모스』를 읽어 본 적 없는 독자에게 『코스모스 읽는 법』을 권한다. 이 책은 『코스모스』 읽기를 시도하려다 실패한 독자를 위해 혹은 시도조차 하지 못하고 독서를 미루어 두었던 독자를 위한 『코스모스』 읽기 안내서다. 『코스모스』의 각 장에서 다루는 내용을 꼼꼼히 설명하고 관련 용어를 친절하게 풀이해 『코스모스』가 더 이상 어렵기만 한 ‘벽돌책’이 아닌 과학책 읽기 세계로의 진입을 돕는 디딤돌이 되도록 돕는다. 나아가 『코스모스』가 다루는 내용을 토대로 더 생각해 봄직한 과학적·철학적 질문을 던지며 비단 『코스모스』뿐 아니라 다른 과학책까지 도전하게끔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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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의 보석 : 은하수에서 보석(寶石)까지 (양장) 윤서현 / 성심문학 / 2026년 04월 9791196849184 [소득공제]
25,000 22,500 [10% 할인 / 1,250P 적립]

은하에서 태양계, 달과 지구, 그리고 광물·보석 및 운석에 이르는 다양한 과학적 범주를 하나의 흐름 속에서 연결하여 이해하도록 구성된 통합 과학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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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 우주플리즈 / 모티브 / 2026년 03월 9791124370148 [소득공제]
25,000 22,500 [10% 할인 / 1,250P 적립]

우주를 이해하는 순간, 삶은 비로소 가벼워진다.『이토록 시적인 과학, 당신을 위한 최소한의 우주』는 138억 년의 시간과 끝없이 펼쳐진 우주를 통해, 지금 이 순간 우리가 붙잡고 있는 고민과 감정을 다시 바라보게 만드는 책이다.우리는 종종 세상이 무너진 듯 절망하고, 영원할 것처럼 서로를 미워하며 상처를 주고받는다. 하지만 우주의 가장자리에서 내려다본 지구는, 그저 어둠 속에 떠 있는 작은 먼지 한 톨에 불과하다. 이 책은 바로 그 거리에서 우리의 삶을 다시 비춰본다.광활한 우주의 침묵 앞에서, 우리를 잠 못 들게 하던 걱정과 불안은 얼마나 큰 의미를 가질까. 저자는 과학이라는 언어를 빌려, 삶을 짓누르던 감정들을 천천히 풀어낸다. 차갑게 느껴질 수 있는 우주 이야기는 이 책에서 오히려 가장 따뜻한 위로가 된다.이 책은 설명하려 하지 않는다. 대신 조용히 건넨다.지금의 슬픔도, 불안도, 이 거대한 시간 속에서는 결국 흘러가는 하나의 순간일 뿐이라고.책장을 덮는 순간, 당신은 알게 될 것이다.그토록 거대하게 느껴졌던 고민이 사실은 잔잔한 물결에 불과했다는 것을. 그리고 오늘 밤, 당신의 마음을 조금 더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것을.“오늘 밤, 당신의 슬픔을 저 밤하늘의 침묵 속에 놓아주세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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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수호신, 성층권 오존 시마자키 다쓰오, 한명수 옮김 / 전파과학사 / 2026년 02월 9791194832485 [소득공제]
19,000 17,100 [10% 할인 / 950P 적립]

보이지 않지만 지구를 살리는 얇은 방패의 과학일상이 된 환경 위기 뉴스 속에서, 우리는 성층권에서 벌어지는 변화를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 책은 막연한 공포를 넘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오존층 파괴의 실상을 차분히 들여다본다. 초음속기 연구와 인공위성 관측에서 시작된 의문들이 어떻게 가설과 데이터로 검증되었는지 보여주며, 대중적 오해와 과학적 사실을 구분한다.또한 오존 문제를 자연과학뿐 아니라 국제 정치, 경제, 인류의 선택이라는 맥락 속에서 살피며, 우리가 걸어온 길과 그 결과를 정직하게 마주하게 한다. 성층권 오존에 대한 이해는 지구 온난화와 기후 변화라는 거대한 퍼즐을 푸는 가장 중요한 첫 단추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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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인간 납치설 대해부 : 하버드대 존 맥 교수가 알려주는 UFO 피랍 체험 최준식 / 주류성 / 2026년 02월 9788962465679 [소득공제]
22,000 19,800 [10% 할인 / 1,100P 적립]

하버드대 존 맥 교수가 알려주는 UFO 피랍 체험이 책은 하버드대 의과대학의 정신과에서 교수로 재직했던 고(故) 존 맥(John Mack, 1929~2004)의 UFO 피랍자 연구를 종합해서 분석한 책이다. 당대에 정신의학자로서 명망이 높던 맥 교수는 어느 날 불현듯 UFO 피랍자 연구를 시작한다. 이것은 그가 제도권 대학, 그것도 세계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하버드 대학의 교수로서 엄청난 일탈을 한 것이다.당시에는 UFO의 존재를 믿는다고 해도 미쳤다고 조롱받는 판이었는데 그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인간이 외계인에 의해 UFO 안으로 납치되어 온갖 생체 실험을 당하고 정액이나 난자를 갈취당하는 그런 황당무계한 사건을 연구한 것이다. 그는 이 때문에 대학 측으로부터 일 년 이상이 걸리는 혹독한 검열을 받는다. 이것은 거의 마녀사냥 수준이었다. 물론 종국적으로는 연구해도 좋다는 승인이 떨어졌지만 이 때문에 맥은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맥에 따르면 UFO 피랍 체험자들은 처음에는 매우 공포스럽게 느끼지만 그 단계를 극복하면 거의 종교적 체험에 가까운 영적인 체험을 하게 된다고 한다. 그의 UFO 피랍 체험 연구는 이처럼 영적인 면에 집중해서 진행됐는데 이 점에서 그의 연구는 단언 빼어나다. 아니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그의 연구를 종합해서 정리한 이 책을 읽은 사람은 굳이 맥의 영어 원문 책을 보지 않더라도 어느새 이 주제에 대해 빠삭해진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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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자의 쓸모없음에 관하여 지웅배(우주먼지) / 쌤앤파커스 / 2026년 02월 9791124070352 [소득공제]
18,000 16,200 [10% 할인 / 900P 적립]

300만 유튜브 〈보다〉, 27만 유튜브 〈우주먼지의 현자타임즈〉지웅배 천문학자의 첫 우주 에세이!다양한 매체를 통해 대중들과 우주에 대해 말해온 과학 커뮤니케이터, 차세대 천문학자 지웅배의 신간. 매일 우주를 머릿속에 그리며 진리를 파헤치는 일은 우리 일상과 동떨어져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이것이 사실 우주에의 고요한 탐구를 욕망하는 천문학자의 자아와, 사회의 잡음에 끊임없이 발목을 붙들리는 인간으로서의 자아가 갈등하는 과정임을 드러낸다. 이 책은 우주, 인간, 신, 사회, 법, 행복, 기적, 죽음, 애도, 여유, 삶, 진리 등을 별과 번갈아 들여다보기를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진다.과학자가 대체로 인류 편의와 복지 증진에 관심이 없다는 고백에는 멋쩍음이 역력하다. 또 인간이 거대한 우주와 양자적 미시세계 사이의 애매한 존재라고 말할 때는 왠지 모를 아쉬움이 느껴진다. 우주를 연구하며 ‘기적’이라는 말에 무덤덤해졌으며, 우주적 시간과 인간적 시간 사이에서 만성적인 현기증을 느낀다는 진술에는 천문학자만이 품은 독특한 삶의 감각이 녹아 있다. 평소 과학에 관심이 없었던 독자라도 이 책을 읽고 나면 자신에 대한 깊은 성찰을 동반한 과학적 사유가 그 어떤 철학보다도 인간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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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대에 피아노가 떨어졌다 : 시공간을 공명한 천문학자×음악가의 우주적 평행이론 지웅배, 김록운, 천윤수 / 롤러코스터 / 2026년 01월 9791191311754 [소득공제]
17,900 16,110 [10% 할인 / 895P 적립]

“과학과 음악은 서로 다른 언어로 쓰인 하나의 우주다”천문학자 지웅배 × 피아니스트 김록운 × 작가 천윤수가 펼쳐내는 시공간의 공명고대 그리스에서 천문학과 음악은 수학과 함께 같은 분야에 속해 있었고, 천문학자와 음악가의 삶과 생각은 놀랍도록 닮아 있다. 천문학과 음악은 손에 잡히지 않는 존재를 탐구하고, 조화와 불협화음을 오가며 우주를 다채롭게 만든다. 이 책은 이처럼 밀접했던 두 영역을 다시 연결해서, 천문학자와 음악가의 삶을 교차하며 시대와 공명한 순간들을 하나하나 찾아간다.천문학자이자 구독자 27만 유튜버인 ‘우주먼지’ 지웅배와 피아니스트 김록운, 작가 천윤수가 함께 색다른 시도로 주목을 받았던 동명의 렉처 콘서트를 책으로 옮겼다. 완벽한 원을 버리고 타원을 택한 케플러와 평균율로 타협한 바흐, 달의 민낯을 본 갈릴레이와 몽환적 달빛을 그린 드뷔시 등 8명의 거장이 빚어내는 4악장의 심포니가 풍부한 이미지, 클래식 명곡들과 함께 펼쳐진다. 이처럼 우주를 읽는 공감각적 경험은 삭막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우주적 낭만과 지적 희열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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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어디에서 왔을까 : 양자물리학과 천문학으로 읽는 우주 탄생 크리스 페리, 게라인트 F. 루이스, 김주희 옮김 / 시공사 / 2026년 01월 9791171258956 [소득공제]
20,000 18,000 [10% 할인 / 1,000P 적립]

양자물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와천체물리학 대중화에 힘쓰는 과학 커뮤니케이터이자 교수의질문과 이론을 한 권에 집약하다《우주는 어디에서 왔을까》의 저자 크리스 페리는 양자물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아이들을 위한 양자역학》 시리즈로 전 세계 독자를 만난 작가다. 또 다른 저자 게라인트 F. 루이스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연구하는 천체물리학 교수다. 우주의 경이로움을 대중에게 전하는 과학자인 그가 발표하는 은하 진화에 관한 이론은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다.서로 다른 분야를 연구한 두 과학자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대학에서 학문을 연구한다는 것, 그리고 어린이, 청소년의 과학 교육과 STEAM(과학·기술·공학·예술·수학) 교육에 힘쓰고 있다는 점이다. 두 사람의 만남에는 ‘우주’라는 공통 키워드가 있다. 아주 작은 세계라고 부르던 양자의 법칙이 사실은 별과 은하, 우주의 탄생과 운명까지 깊이 이어져 있음을 보여 주는 이유다.이 책은 누구나 한 번쯤 밤하늘을 보며 궁금증을 가졌던 우주에 대한 질문을 양자물리학과 천문학이라는 두 언어로 풀어낸다. 우주는 어디에서 시작되었고, 왜 지금의 모습이 되었으며, 앞으로 어디로 향할까? 빅뱅과 원소의 탄생에서 시작해 별의 생애와 블랙홀의 운명을 거쳐 물질의 변화까지 이어지는 이 여정은 우주의 과거와 현재, 먼 미래를 하나의 질문으로 엮는다. 복잡한 수식 대신 직관적인 비유와 이야기로 양자물리학과 우주론이 만나는 자리에서 가장 현대적인 우주관을 펼친다. 이 책은 가장 작은 세계가 만든 거대한 세계, 양자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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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초기 우주 이야기 정태성 / 코스모스 / 2026년 01월 9791193778388 [소득공제]
15,000 13,500 [10% 할인 / 750P 적립]

우주가 시작된 직후 우주에는 어떠한 일이 일어났었는지를 현대우주론과 입자물리학의 중요한 결과를 바탕으로 간략하게 소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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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깨우다 :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은 어떻게 창조의 순간을 보았나 리처드 파넥 , 강성주 옮김 / 워터베어프레스 / 2026년 01월 9791191484373 [소득공제]
22,000 19,800 [10% 할인 / 660P 적립]

궤도, 이정모, 심채경 강력 추천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운영팀 손상모 박사 추천사135만 유튜브 〈안될과학〉 과학커뮤니케이터 항성 번역《사이언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추천제임스 웹 우주망원경과 함께하는 가장 아름답고 인간적인 우주 여행인류 최강의 우주망원경을 쏘아올리기 위한 위대한 도전,그리고 생명과 우주의 기원을 풀어가는 현대 천문학의 찬란한 순간들우주는 어떻게 시작됐는가? 생명은 어떻게 탄생했는가? 우주가 품은 가장 심오한 비밀들에 성큼 다가가게 해준 현대 천문학의 최전선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미국 최고의 대중 과학 저술가 리처드 파넥이 인류와 우주의 기원을 탐색하는 인류의 도전과 여정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탄생과 성과들을 따라가며 생생하게 풀어낸다.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운영을 담당하는 손상모 박사에 따르면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과 함께하는 가장 아름답고 인간적인 우주 여행”이다.1부에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시작하고 우주에 안착하기까지의 과정, 2만 명의 인력과 13조 원의 비용이 투입된 야심찬 프로젝트를 기필코 성공시키기 위한 과학자, 기술자, 관리자들의 분투가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담겨 있다. 이어지는 2부에는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 바꿔놓은 천문학의 풍경을 일목요연하면서도 현장감 있게 그려낸다. 세계 3대 과학 학술지로 꼽히는 《사이언스》는 “중요한 발견들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속에 적절한 수준의 과학적 설명이 녹아 있다”고 평했다.국내에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중요성과 성과를 알리기 위해 활동해온 과학 커뮤니케이터 항성이 번역을 맡아 용어의 정확성과 원문의 현장감을 최대한 살렸다. 제임스 웹이 촬영한 우주의 모습이 담긴 고화질 사진들과 사진 해설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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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 기밀 해제된 진실, UAP의 과학적 탐구 - Philos 시리즈 43 (양장) 개릿 M. 그래프 , 지웅배(우주먼지) 옮김 / arte(아르테) / 2025년 12월 9791173576225 [소득공제]
48,000 43,200 [10% 할인 / 2,400P 적립]

미확인공중현상(UAP) 청문회, 화제의 책!미 정부의 은폐 의혹, 내부고발자의 폭탄 증언무엇이 진실인가?미군의 UFO 사냥 vs. 과학자의 외계 생명체 탐색(SETI)두 궤적을 심층취재한 UFO · UAP 역사서★★ UFO 역사를 증언하는 도판 54컷 수록 ★★퓰리처상 최종 후보 작가9·11테러, 워터게이트 정치탐사 기자냉전의 그림자 & 우주 시대의 희망을 교차해 조명하다‘그때 그 하늘에, 무엇이 있었나?’ 1947년 미국 뉴멕시코주, 한 목장 주인 맥 브래즐이 정체불명의 잔해를 발견해 ‘비행접시’로 보도된 사건을 필두로, “UFO 광풍”이라 표현될 만큼 수많은 비행접시 목격담이 쏟아져 나왔다. 시기는 제2차세계대전이 끝난 직후였고, 정치인들의 입에서 “냉전”이라는 단어가 오르내리고 있었다.지정학적인 불확실성과 기술의 진보 속에서, 미 정부는 그것이 핵무기이건 비행접시이건, 안보상 위협을 관리하고 전 국민의 불안감을 진정시키고자 했다. 우후죽순으로 퍼지는 비행접시 목격담은, 정부에 의해 별것 아니라는 일축으로 무시되었다. 이를 조사한 정부의 자료 상당수가 오랫동안 기밀로 분류되었고, 그럴수록 음모론은 퍼져 갔다.2022년 5월, 미 하원 정보위원회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UAP를 주제로 한 청문회를 열었다. 2023년에는 폭탄 증언이 쏟아졌다. 그해 11월 14일 출간된 개릿 M. 그래프의 『UFO』는 ‘UFO 80년사’를 다룬 역작으로, 출간 직후 아마존 커뮤니케이션 & 미디어 분야 1위, 천문학사 상위 랭크, 아마존 논픽션 에디터 선정 베스트에 오르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 화제의 책이 필로스 시리즈 43번 『UFO』로 천문학자 지웅배의 번역을 거쳐 한국 독자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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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POD] 내 눈에서 시작하는 천문우주의 궤도 : 신비와 경이의 우주 김규영 / 부크크 / 2025년 12월 9791112103697 [소득공제]
19,000 18,430 [3% 할인 / 190P 적립]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배송까지 7일 이상 소요되며 취소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소량 제작 되는 방식으로 원 도서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지금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겸손하며, 당신의 눈은 그 무엇보다 밝고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독자 여러분,여러분이 만인 앞에 선 정치인이든 교사이든,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회사원이든 자영업자이든,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가족을 위해 자신의 모두를 바치고 있는 부모이든, 아니면 자신의 미래를 위해 학업에 열중하면서 꿈을 꾸고 있는 사람이든 꿈을 이룬 사람이든,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으로부터 위와 같은 말을 한 번이라도 들어본 적이 있으시나요? 없다면 생을 살아가면서 한 번쯤은 들어보기를 원하시나요?그렇다면 다른 사람으로부터 위와 같은 말을 들을 수 있는 것은 과연 어떤 경우일까요?두말할 나위 없이 그것은 천문우주를 생각하고 있거나, 생각하려 마음먹고 있는 바로 지금 우리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주에 관한 생각은 가끔 먼지보다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처럼 느끼는 나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가장 큰 생각입니다. 그저 ‘우주의 끝은 어디일까? 우주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하는 막연함에서부터 ‘별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별은 왜 빛날까? 지구는 왜 돌까?’와 같은 우주의 원리를 생각하는 것까지 다양하며, 그 끝도 한계도 없습니다.그래서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께 저는 감히 “지금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그 누구보다 진지하고 겸손하며, 당신의 눈은 그 무엇보다 밝고 영롱하게 빛나고 있습니다.”라는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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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0 18,900 [10% 할인 / 1,050P 적립]

갈수록 치열해지는 우주개발 경쟁,모두가 꿈꾸는 우주는 과연 공평하게 열려 있을까?지구 밖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장 먼저 살피는 우주과학자,소수가 독점하는 우주가 아닌 지속 가능한 새로운 미래를 제안하다★★★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 센터장 최은정의《우주 쓰레기가 온다》(2021년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후속작!★★★ 유엔 ‘외기권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 한국 대표단 참여!★★★ 카이스트, 연세대 등 국내 우주과학 최고 전문가들의 강력 추천!“21세기는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 미국 럼즈펠드 보고서에 적힌 이 말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다. 미 증권가에서도 조만장자가 우주산업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듯이, 우주경제는 지구 경제 규모의 몇 배 혹은 몇십 배까지 성장할 잠재력이 충분하다. 세계 각국을 비롯해 스페이스X나 버진 갤럭틱 같은 수많은 민간기업이 우주공간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우주로 뻗어나가는 이유다. 이제 인류는 바다나 신대륙이 아닌 우주로 대항해를 나선다. ‘뉴 스페이스 시대’의 시작이다.우주 대항해 시대를 긍정적으로만 볼 수 없는 이유는, 역사 속 대항해 시기와 같은 불평등과 독점, 식민지화가 우주에서도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에서의 충돌은 지구 위를 살아가는 우리 눈에 보이지 않고 침묵 속에 행해지기에, 대중의 관심은 우주 여행이나 우주 자원 개발 같은 과학기술의 빛나는 면들에 쏠린다. 하지만 현실은 상상과 달라서, 실제 우주에서는 위성 요격이나 전파 방해 같은 공격이 수시로 행해지고, 우주 선진국이나 민간 우주기업이 위성을 쏘아 올릴 궤도를 놓고 공방전을 펼치며, 자본과 체계가 부족한 후발국들이 선발국에 기술적으로 종속되고 있다. 국가 간, 혹은 국가와 민간 사이의 갈등을 조정하거나 책임을 부여할 제도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다는 점은 문제를 더욱 악화시킨다.“냉정과 열정 사이를 넘나드는 우주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다!” _이명현(천문학자)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에서 우주의 상황과 위험을 가장 먼저 살피는 최은정 센터장은 사람들이 우주개발 뒤편의 우주 불평등과 전쟁 위험에 관해서는 주목하지 않는 데 아쉬움을 느끼고 책의 집필을 결심했다. 전작 《우주 쓰레기가 온다》서부터 ‘우주물체의 추락’이라는 당도한 위험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평화적 활동을 피력해온 저자는, 이번 책에서도 현장 전문가로서 보고들은 경험을 생생하게 전하며 우주시대에 맞는 ‘새로운 우주 패러다임’을 고민해볼 것을 제안한다. 국내적으로 우주 위험 대비를 위한 연구개발의 중추를 맡고, 국외적으로 유엔 ‘외기권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 국제 우주상황조치 연합연습에 한국 대표단으로 참여하는 만큼, 저자는 현실을 날카롭게 직시하면서도 우주와 인류의 미래를 전방위적으로 톺아냈다. 그리고 ‘모두를 위한 우주’로 나아가기 위해 주목해야 할 불편하지만 진보적인 이야기들을 용기 있게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지금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소수의 기업과 국가가 지배하는 우주인가? 인류 전체가 비교적 평등하게 꿈을 펼치는 우주인가? 저자의 말처럼 “불평등을 지나 인류 공동의 미래로 나아가는” 우주개발은 거창한 도전이 아닌 “속도보다 방향을, 소유보다 상호운용을, 독점보다 신뢰를” 택하는 바로 지금의 현재적이면서 작은 도전들이 모일 때 만들어질 것이다. 이 책이 우리나라 우주산업 최전선에 있는 전문가들은 물론 우주시대를 살아갈 모든 독자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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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담론 : 지구 너머를 사유하기 위한 지침서 이영준 외 / ST PRESS / 2025년 11월 9791199493506 [소득공제]
20,000 18,000 [10% 할인 / 1,000P 적립]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디딘 날로부터 수십 년이 흐른 지금, 인류는 민간 우주 여행을 시작했고 한국에는 우주항공청이 설립되었다. 우주에 대한 뿌리 깊은 갈망은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인류는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미지의 세계인 우주를 향해 끝없이 성실하게 전진하고 있다. 『우주 담론』은 인류의 영원한 과제이자 도전인 우주에 대한 7가지 주제를 다루고 있다.이 책은 ‘우주’라는 거대한 주제 아래 인류가 이룩하고 축적해 온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담고 있다. 가장 최신의 우주론부터 실재하는 우주 여행, 방구석에 누워 우주에 대한 소설을 상상하는 일까지 인류가 가 본 우주뿐 아니라 닿지 못한 우주는 아직도 무궁무진하다. 우주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가? 우주를 감각할 수 있는가? 이 책을 읽고 난 우리에게 어쩌면 우주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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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3분간 : 우주의 근원을 찾아서 스티븐 와인버그, 김용채 옮김 / 전파과학사 / 2025년 11월 9791194832324 [소득공제]
21,000 18,900 [10% 할인 / 1,050P 적립]

우주의 탄생, 단 3분이 모든 것을 결정했다『처음 3분간』 “우주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처음 3분간』은 인류가 품어온 이 근원적인 질문에 대한 과학의 대답을 담은 고전이다. 빅뱅 직후 3분 동안 우주에서 일어난 극적인 사건들을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현대 우주론의 결정적인 성취를 독자 앞에 펼쳐 보인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스티븐 와인버그는 복잡한 물리학 이론을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옮겨, 일반 독자도 우주의 기원을 눈앞에서 확인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만든다.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읽히며 "우주론의 대중서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책"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이 책은, 20세기 과학의 지적 성취와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동시에, 더 깊은 탐구를 원하는 독자에게는 우주론 연구의 맥락을 짚어주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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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탐사의 역사 : 물리학 지식과 함께하는 인류의 우주탐사 발자취 윤복원 / 동아시아 / 2025년 11월 9788962626827 [소득공제]
22,000 19,800 [10% 할인 / 1,100P 적립]

V-2 로켓, 아폴로 계획, 스페이스엑스 스타십까지…인류의 우주탐사에 대한 노력과 궤도를 정확히 그려내는 친절한 안내서우주탐사를 시간 순서로 따라가면서, 우주탐사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여러모로 중요하다. 우주탐사와 관련된 과학기술을 이해하고 미래를 바라보려면, 어떤 이유로 어떤 탐사가 있었고, 그 이면에는 어떤 과학 지식이 관련되어 있고, 우주탐사와 관련된 문제와 사건은 어떻게 해결했는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이 부분에 중점을 두고 우주탐사의 역사를 풀어가면서, 모든 사람이 다가갈 수 있는 과학 개념으로 관련된 과학기술을 설명했다. 『우주탐사의 역사』는 현재의 우주탐사의 모습은 물론이고, 인류가 어떻게 우주탐사를 시작했으며 어떠한 노력과 과정을 거쳐 발전시켜 왔는지, 그 모든 역사에 대해 상세히 서술한 친절한 안내서다. 물리학적 지식을 곁들여 과학적인 정보를 풍부히 제공하면서도, 역사적 서술을 따라가는 재미 또한 놓치지 않았다. 우주에 가기 위해, 그리고 우주에 갔을 때 무엇을 하면 좋을지, 그리고 무엇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한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누리호로 지구 저궤도에 인공위성을 올릴 수 있는 자체 발사체기술을 확보한 대한민국은 인공위성을 넘어 달, 소행성, 행성 탐사 등의 더 높은 수준의 우주탐사를 기획하고 실현할 차례다. 이미 이 과정을 밟아간 우주탐사 선진국의 발자취를 살펴보고, 그 바탕에 깔린 과학기술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 『우주탐사의 역사』는 우주탐사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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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청문회 2025 : 침묵을 깬 자들, 날조인가 진실인가? 연방기밀해제특별위원회, 유지훈 옮김 / 투나미스 / 2025년 10월 9791194005445 [소득공제]
18,000 16,200 [10% 할인 / 900P 적립]

매년 열리는 UFO 청문회, KBS, SBS, MBC 방송사가 앞다투어 보도하는 특종의회에서 가감없이 발표되는 역사적 증언의 현장을 고스란히 담았다미국 의회에서 UFO, 즉 공식적으로 불리는 UAP(Unidentified Anomalous Phenomena) 청문회가 매년 열리는 가장 큰 이유는 국민의 알 권리와 국가안보 문제 때문이다. 수십 년간 군과 정보기관 내부에만 축적된 자료와 은폐 의혹은 대중의 불신을 키워왔고, 여기에 내부고발자들의 증언까지 더해지면서 의회는 정부가 정당한 근거 없이 기밀을 유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외국의 첨단 무기나 안보 위협이 숨어 있지는 않은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성을 갖게 되었다. 이러한 의회의 감독 활동은 법적 기반도 갖추고 있다. 특히 「국방수권법(National Defense Authorization Act)」은 UAP 관련 보고 의무와 기밀 해제 절차를 명시적으로 규정하여 청문회의 법적 근거를 더욱 명확히 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방부와 정보기관들은 의회에 정기적으로 UAP 관련 정보를 보고해야 하며, 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투명성 확보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 따라서 UAP 청문회는 국방부와 정보기관, NASA, FAA 등으로부터 체계적인 보고를 받고 기밀 해제 및 투명성 확보를 요구하는 중요한 감독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민주적 견제 장치로서의 의회 역할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기도 하다. 이 책은 위원회가 진행한 주요 청문회의 생생한 기록과 증언 내용, 그리고 기밀 해제를 둘러싼 치열한 공방의 전말을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한다. 정부의 투명성과 국민의 알 권리라는 민주주의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위원회의 노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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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 : 별과 우주에 관한 가장 인간적인 이야기 지웅배(우주먼지) / 오아시스 / 2025년 10월 9791168273689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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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선정*2026 청소년 청출협 벗나래 26호*2026 책이랑놀자 상반기 추천도서 선정*2026 한학사 추천도서 선정*2026 상반기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추천도서 선정김범준, 안은진, 정영진, 이강민, 진돌&히디 강력 추천!별과 우주, 관측의 역사가 우리에게 말해 주는 것“별을 바라보는 것은 가장 인간다운 행위다.”당신이 마지막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본 때는 언제인가? 어제? 지난주? 지난달? 혹은 기억도 나지 않는 과거? 우리는 모두 머리 위에 하늘을 이고 살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부터 하늘을 제대로 올려다보지 않게 되었다. 눈앞의 성과, 오늘 하루 해치워야 할 일들, 당장 가야 할 곳만 향하느라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여유도 없는 것이다.그런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천문학 책이 여기에 있다. 셔츠부터 안경 줄, 자주 쓰는 노트까지 별과 행성으로 빼곡할 정도로 ‘우주와 사랑에 빠진’ 지웅배 작가는 천문학은커녕 밤하늘을 바라보는 일도 쓸모없는 일로 여겨지는 시대에 담대하게도 ‘우리는 모두 천문학자로 태어난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인공지능이 또 다른 천문학자가 된 최신 천문학적 이슈부터, 천문학 하면 빼놓을 수 없는 패러다임 전환의 역사, 빛과 중력파의 발견,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관한 논쟁, 화성 테라포밍과 외계 생명체에 관한 논쟁까지 천문학의 모든 역사적 이슈를 한 권으로 훑으며 당신과 우주 사이의 거리를 한 발 좁혀 놓는다. 저자에 따르면 천문학은 다른 과학과 달리 실험이 불가하고, 연구 대상을 멀찍이서 바라봐야만 한다는 시공간적 한계가 있다. 그래서 우주는 보이는 만큼만 알 수 있는 세계이며, 존재 자체만으로도 인간을 겸손하게 만든다.당장의 쓸모도 없는 천문학에 왜 관심을 가져야 하냐고? 저자는 말한다. 인간다움은 바로 그 쓸데없는 일에 호기심을 가지는 데서 시작된다고. 직립보행을 통해 인간이 얻게 된 이점은 어쩌면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볼 수 있게 된 데 있을지 모른다고. 이 책에 담긴 천문학의 역사 그리고 밤하늘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분투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당신도 오늘 밤, 하늘을 올려다보고 싶어질 것이다.“이 책을 통해 천문학의 아름다움을 모두가 가만히 관조하길 바란다.” - 김범준(성균관대학교 통계물리학과 교수)“닿을 수 없지만 언제나 곁에 있는 우주처럼, 이 책을 통해 저 머나먼 별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시길 바랍니다.” - 안은진(배우)“내가 유일하게 믿는 것은 지웅배 교수의 진지하고 친절한 태도, 우리 은하를 다 담은 듯한 진실된 그의 눈빛입니다.” - 정영진(정프로, [과학을 보다] 진행)“손에 쥔 스마트폰만 보며 스스로 천문학자임을 잊고 살던 우리에게 이 책은 고개를 들어 밤하늘을 바라볼 낭만을 선사합니다.” - 이강민(CBS [이강민의 잡지사] 편집장)“이 책을 읽다 보면, 드러나지 않은 우주의 비밀을 몰래 전해 듣는 특별한 사건에 가담하는 듯한 착각마저 든다.” - 진돌(웹툰 작가, 유튜버)“읽으면 읽을수록 신기하게도 한없이 멀게만 보였던 우주가 조금씩 가까워졌습니다.” - 히디(웹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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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찾아줘 제이미 그린, 손주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10월 9791171715381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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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는 존재하는가?’ ‘인간과 비슷한 모습일까?’ ‘과연 우리 문명은 다른 지적 생명체를 만날 수 있을까?’ 누구나 한번쯤 떠올린 적 있을 외계 생명체에 대한 궁금증, 인류의 근본적인 호기심을 우주생물학으로 풀어낸다. 천문학과 생물학, 지질학에서 물리학과 화학까지 다양한 학문을 오가며 답을 찾는 우주생물학은 ‘우주’와 ‘생명’을 다루는 독창적인 융합 과학이다. 미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과학커뮤니케이터 제이미 그린은 외계 행성과 외계 생명체에 대한 최신 과학뿐 아니라 언어학, 심리학, 철학에 SF의 상상력을 더해 생기 넘치는 우주로 독자를 안내한다. AI와 최신 우주망원경들의 활약으로 더 깊은 우주를 관측하게 된 지금, 존재 가능한 모든 생명체의 향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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