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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을 거닐며 선비를 만나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9곳을 잇는 인문 답사 홍미숙 / 미다스북스 / 2026년 09월 9791176821780 [소득공제]
26,000원 23,400원 [10% 할인 / 1,300P 적립]

“아홉 곳의 서원에는선비들이 살아낸 시간이 남아 있다.”“수백 년의 시간을 품은 공간을한 걸음 한 걸음 발로 걷고 기록하다.”유네스코 세계유산 ‘한국의 서원’ 9곳을 따라건축과 자연, 역사와 문화의 흔적을 읽는 인문 답사2019년, 한국의 서원 아홉 곳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소수서원·남계서원·옥산서원·도산서원·필암서원·도동서원·병산서원·무성서원·돈암서원까지, 전국 곳곳에 자리한 아홉 서원에는 조선의 교육과 학문, 제향의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서원을 거닐며 선비를 만나다』는 저자가 오랜 시간 누벼온 아홉 서원을 다시 방문해, 그곳에 남은 문화유산과 선비들의 삶을 함께 기록한 인문 답사서다.이 책을 따라 걷다 보면 서원은 더 이상 오래된 건축물로만 머물지 않는다. 강학당과 사당, 누각과 정자는 선비들이 배우고 가르치던 시간을 품고 있다. 고목과 계곡, 툇마루와 오래된 현판에서는 학문을 닦고 마음을 수양했던 흔적이 엿보인다. 여기에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과 답사의 경험을 더해 서원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직접 답사를 계획하는 이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고, 당장 떠나기 어려운 독자에게는 책장을 넘기며 서원을 천천히 거니는 경험을 선사한다.각 장은 서원의 공간과 문화유산을 찬찬히 살핀 뒤, 그곳에 주향으로 모셔진 인물의 생애와 발자취로 시선을 옮긴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의 회헌 안향을 시작으로, 남계서원의 일두 정여창, 옥산서원의 회재 이언적, 도산서원의 퇴계 이황, 필암서원의 하서 김인후, 도동서원의 한훤당 김굉필, 병산서원의 서애 류성룡, 무성서원의 고운 최치원, 돈암서원의 사계 김장생까지. 전각을 지나 고택과 종택, 묘소와 관련 유적지로 발길을 넓히다 보면, 하나의 서원을 이해하는 여정은 자연스레 그곳에 깃든 사람과 역사를 읽는 일로 확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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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록의 신대동여지도 2 : 해군제독의 국토순례기 이병록 / 리치미디어 / 2026년 07월 9791197625237 [소득공제]
20,000원 19,000원 [5% 할인 / 600P 적립]

‘입맛 돌아오니 쌀이 떨어진다’라는 말처럼, 여행에는 다시 탄력이 붙었지만, 걷는 것은 예전 같지 않다. 무릎 관절을 생각해 먼 길을 종주하는 여행은 조심하고 있다. 대신 시군 단위를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며, 두어 시간 동안 10km 안팎을 걷는 여행을 이어가고 있다.이렇게 여행하다 보니 풍경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행정과 생활 방식이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각 시군의 문화관광 정책과 대중교통 체계가 비교되고, 현장에서 일하는 공무원들의 행정 수준도 짐작하게 된다.지금까지 경험으로 보면 걷기 안내 체계는 울주군이 가장 인상적이었다. 다음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판 덕분에 지도나 휴대전화에 의존하지 않고 주변 경치를 즐기며 길을 이어갈 수 있었다. ‘현장에 답이 있다’라는 말이 실천되고 있는 지역이다.반면 어떤 지역은 버스 정류소에 시간표조차 없고, 어떤 곳은 전체 노선표만 있어 암호처럼 해독해야 한다. 고창군은 달랐다. 정류소마다 해당 지점에 도착하는 시간만 따로 표시해 두었고, 버스는 시간을 잘 지켰다. 이런 차이는 단순한 편의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행정의 얼굴이기도 하다.버스 기사는 현장에서 일하는 관광 홍보대사다. 보성에서는 기사에게 목적지를 말하면 가장 가까운 곳에 내려주었다. 반면 어떤 시군에서는 20분이 지나도 버스가 오지 않더니, 저만치서 오는 버스를 향해 손을 들고 뛰어가는데도, 멈추지 않고 지나가 버렸다. 결국 하룻밤 일정을 취소하고 돌아와 버렸다.여행 방식이 바뀌면서 여행에 관한 생각도 달라졌다. 관광버스나 승용차로 이동하는 여행이 점과 점을 잇는 것이라면, 대중교통은 가느다란 선이고 걷기는 면에 가깝다.『지리학자의 인문 여행』을 읽으며 관광과 여행의 차이도 새삼 깨달았다. 관광이 ‘돌아옴’을 전제로 계획된 경험이라면, 여행은 고생과 변화를 감수하며 낯선 곳을 통과하는 과정이다. 관광이 예기치 않은 일을 줄이려 한다면, 여행은 그것을 받아들이며 자신을 넓힌다. 결국 관광이 출발점으로 되돌아오는 길이라면, 여행은 자신을 바꾸는 길이다.또 하나 달라진 것이 있다. 여행과 독서는 혼자일 때 더 깊어진다는 점이다. 20여 년 전에는 『시골의사』를 쓴 박경철 씨가 혼자서 그리스를 여행한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 걷는 시간이 더 편하다. 동행이 있으면 타협이 생기고, 그 타협은 때로 여행의 방향을 바꾼다. 오키나와에서 해양박물관 대신 골프를 선택했던 기억은, 여행에서 ‘나의 길’을 지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준다.지난해 말 『이병록의 신대동여지도』 1권을 내며, 오탈자를 찾아주면 제2권을 보내드리겠다고 했다. 친구 정진식이 기어코 오타를 찾아냈는데, 다행히 본문에는 없었고 봉투에 있었다.1권이 분량 제한이 있던 언론 기고문을 묶은 글이라면, 2권은 분량의 제약에서 벗어나 조금 더 숨을 길게 두고 쓴 글이다. 언론에는 요약문을 올리거나, 나눠서 올렸다. 그만큼 여행자의 숨결은 담겼지만, 한편으로는 사소한 일정과 내용까지 지나치게 많이 담은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사진은 관광명승지 장면이 아니라, 길에서 발견한 상징적인 사진을 최소한 한두 장만 올린다.또 다른 고민이 발목을 잡는다. 선조들이 오가던 길 따라 마을 따라서가 아닌, 현대의 둘레길을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하는 스스로의 물음이다. 기차와 자동차 길은 그들의 길이 아니지만, 현대인의 길도 길이다. 오늘의 교통을 외면한 채, 온전히 옛 자취만을 고집할 수도 없다.내용을 나누는 일 또한 쉽지 않았다. 태백과 평창은 남한강 발원지이면서 대관령과 태백산을 품은 고을이다. 구례와 남원은 지리산과 섬진강을 안은 고을이다. 태백의 탄광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삼척은 관동팔경으로 분류된다. 책상 위에서 길과 마을을 나누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고민 끝에 이 책은 군사분계선, 관동경과 동해, 남한강, 섬진강, 역사와 문화라는 흐름으로 엮었다. 다음은 지리산과 한강, 영산강, 그리고 서해와 남해의 마을들로 이어질 것이다.나는 이제 단순히 걷는 사람을 넘어 글을 남기는 여행자가 되었고, 수많은 여행가와 역사 지리학자의 글 속에서 길을 배우고 있다. 이 책은 논문이 아닌 여행기이기에 각주로 밝히지는 못했지만, 도움을 준 책들은 마지막에 따로 적어 두었다.우리말을 사랑하는 나는, 외국어는 한문이나 한글로, 조상들이 쓰던 우리말로 바꿔 쓰고자 노력했다. 예를 들어 정류장은 터미널, 정류소는 정거장, 맞뚜레는 터널을 가리킨다. 우리 땅을 사랑하는 마음과 우리 글을 아끼는 일은 결국 같은 마음이기 때문이다. 길을 걷는 일도, 글을 쓰는 일도 결국은 내가 사는 땅을 더 깊이 이해하려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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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 완벽 가이드 (최신 개정판) 전재욱 / 디스커버리미디어 / 2026년 06월 9791188829569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할인 / 1,000P 적립]

산티아고 순례길 완벽 가이드 - 최신 개정판800km 완주를 위한 가장 확실한 길잡이800킬로미터를 걷기로 결심한 사람들이 있다. 이유는 저마다 다르지만 결국 같은 곳으로 향한다. 산티아고. 그러나 결심과 출발 사이에는 생각보다 긴 거리가 있다. 언제 가야 할까. 비용은 얼마나 들까. 배낭은 어떻게 꾸려야 할까. 숙소 예약은 어디서 해야 할까. 물집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순례길을 앞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질문들 앞에서 한 번쯤 멈추게 된다. 『산티아고 순례길 완벽 가이드』 개정판은 그 멈춤을 말끔히 해결해 줄 가이드북이다.현장에서 검증된 유일한 안내서산티아고 순례길 실전 가이드『산티아고 순례길 완벽 가이드』 개정판은 책상에서 쓴 가이드북이 아니다. 두 번의 실전을 미리 경험한 작가가 발로 썼다. 800km를 몸으로 익힌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다. 초보자가 가장 많이 실수하는 것들, 아무도 미리 알려주지 않는 현장 노하우, 순례길에서만 통하는 실전 팁이 가득하다.처음 떠나는 초보자도, 재도전을 준비하는 경험자도 이 책 한 권으로 출발부터 완주까지 모든 과정을 준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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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경주 하루 걷기 투어 박성진 / 부크크 / 2026년 06월 9791112221254 [소득공제]
15,600원 15,132원 [3% 할인 / 156P 적립]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배송까지 7일 이상 소요되며 취소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소량 제작 되는 방식으로 원 도서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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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맛집 체크인 :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맛집 가이드 (사)한국여행작가협회 / 상상출판 / 2026년 06월 9791167822437 [소득공제]
22,000원 19,800원 [10% 할인 / 1,100P 적립]

“지금 가장 가고 싶은 맛집이 이 한 권에~”SNS 입소문보다 직접 맛보고 엄선한 찐 맛집 가이드!“검색보다 믿을 만한 국내 맛집 가이드북”노포의 깊은 손맛부터 감각적인 로컬 카페까지,베테랑 여행작가 18인이 발로 뛰며 찾아낸 전국 맛집 300곳 수록『전국 맛집 체크인』은 수많은 후기와 광고성 정보 사이에서 실패 없는 한 끼를 고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전국의 검증된 맛집 300곳을 지역과 테마별로 정리한 실전형 맛집 가이드북이다. 수많은 미식가와 여행자들이 매일 아침 직면하는 딜레마가 있다. 스마트폰을 켜고 ‘OO 지역 맛집’을 검색하는 순간,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은 화려한 보정 사진과 정형화된 찬사들이다. 정보는 차고 넘치지만, 역설적이게도 "오늘 대체 어디서 먹어야 실패하지 않지?"라는 고민은 더 깊어진다. 기대에 부푼 여행길에서 마주한 엉터리 식당은 그날의 동선뿐만 아니라 여행 전체의 기억마저 빛바래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낯선 지역에서의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다. 식당 하나가 그날의 동선과 기분, 여행의 만족도를 바꾸기도 한다. 기대하고 찾아간 곳이 아쉬움으로 남으면 여행의 기억까지 흐려질 수 있다. 그래서 제대로 고른 맛집 한 곳은 좋은 여행을 완성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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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00원 19,800원 [10% 할인 / 1,100P 적립]

*다이나믹 듀오 최자 추천“손맛 좋은 이모님 반찬에 소주 한잔생각날 때 이 책을 펴는 것은 최고의 판단!”노포만 천여 곳 다닌 내향인 먹스타그래머 '소주안주'가 엄선한서울 노포와 숨은 맛집 120곳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에 한잔, 퇴근길엔 낡은 노포에서 한잔. 한국인의 하루 끝에는 늘 소주와 그에 걸맞은 안주가 있다. 여기, 8년간 서울 골목을 하이에나처럼 누비며 소주와 영혼의 단짝인 안주를 찾아 헤맨 이가 있으니, 13만 팔로워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먹스타그래머 ‘소주안주’다. 첫 책 『소주안주의 지금 마시러 갑니다』에는 단 한 건의 협찬 없이 발굴한 120곳의 보석 같은 장소는 물론, 그날의 온도, 습도, 혈중 알코올 농도까지, 술맛 나는 풍경이 생생하게 녹아 있다.시간이 멈춘 듯한 노포와 낮술 성지부터 해산물, 고기, 치킨, 국물 안주까지 테마별로 알차게 구성된 이 책은 맛집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 방황하는 주당들을 위한 완벽한 내비게이션이다. 실패 없는 주문 공식과 QR 지도, 소주안주만의 주酒옥같은 팁, 분위기 맞춤형 추천곡까지 갖춰, 언제 어디서든 든든한 술친구가 되어준다. 무엇보다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는 입담과 아재 개그는 이 책만의 확실한 킬링 포인트다. 노포를 향한 오랜 짝사랑 끝에 탄생한 이 기록은 고단한 하루를 버틴 이들에게 건네는 맛깔나는 위로이자, 당장 누군가와 한잔하고 싶게 만드는 유쾌한 초대장이다. 자, 이제 한잔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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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서부 내륙의 맛 : 전북 11개 도시를 발로 누빈 미식 인문 기행서 김소연 / 비파이브크루 / 2026년 03월 9791198865465 [소득공제]
16,500원 14,850원 [10% 할인 / 825P 적립]

『전북 서부 내륙의 맛』은 전북특별자치도 11개 도시(전주, 익산, 임실, 완주, 남원, 정읍, 김제, 장수, 진안, 순창, 무주)를 저자가 직접 발로 누비며 기록한 현장 미식 탐방 보고서이자 미식 가이드북이다. 전북서부내륙권 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맛집 가이드를 넘어, 각 도시가 품고 있는 향토 음식의 뿌리와 식재료의 이야기, 그것을 지켜온 사람들의 삶을 함께 담아낸 미식 인문 기행서다.전주비빔밥의 깊은 역사부터 임실 치즈의 탄생 스토리, 무주 반딧불 청정 자연이 키워낸 식재료, 순창 장류의 발효 문화까지 - 전북의 맛은 곧 전북의 역사이자 정체성이다. 저자는 화려한 미슐랭 스타 대신 오랜 세월 묵묵히 자리를 지킨 골목 맛집, 대를 이어 내려온 손맛, 지역 사람들의 식탁 이야기에 주목한다.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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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애주가를 위한 와인&위스키바 100 : WHISKY & WINE BAR GUIDEBOOK 김송은, 권윤호, 김소연 / 비파이브크루 / 2026년 03월 9791198865434 [소득공제]
18,500원 16,650원 [10% 할인 / 925P 적립]

세 명의 여행작가가 서울과 경기도 권역을 직접 발로 뛰며 발굴한 위스키바 & 와인바 100곳을 담은 생생한 가이드북입니다. 단순한 맛집 정보를 넘어, 공간의 분위기·무드·취향을 중심으로 테마별·지역별로 엄선한 곳들을 소개합니다. 혼자라도 좋은 바, 음악이 흐르는 바, 창가에 앉고 싶은 바, 공간이 매력적인 바, 미식가가 선택한 바, 한 잔이 그리운 날 찾는 바 등 6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그날의 기분과 동행자에 따라 나만의 완벽한 한 잔을 찾을 수 있습니다. 와인과 위스키를 좋아하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도심 속에서 자신만의 시간과 공간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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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쉐린 가이드 서울 부산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 / 미쉐린(MICHELIN) / 2026년 03월 9782067273412 [소득공제]
25,000원 22,500원 [10% 할인 / 1,250P 적립]

세계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평가서이자, 전세계 미식가들의 바이블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 Seoul, 미슐랭 가이드, 프랑스 어로 기드 미슐랭)’가 열 번째 에디션을 발간한다. 이번 에디션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창간 10주년을 맞아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책 표지를 선보였다. 이번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서는 세계적인 수준의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음식을 제공하는 빕 구르망(Bib Gourmand),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식을 발전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Green Star) 등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이 공정하게 선정한 서울과 부산 최고의 레스토랑들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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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라멘노트 방이안 / 부크크 / 2026년 02월 9791112151872 [소득공제]
15,000원 14,550원 [3% 할인 / 150P 적립]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배송까지 7일 이상 소요되며 취소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소량 제작 되는 방식으로 원 도서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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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트레킹 바이블 : 생애 한 번쯤 걷고 싶은 (최신개정판) 진우석 / 중앙북스 / 2026년 01월 9788927813521 [소득공제]
23,000원 20,700원 [10% 할인 / 1,150P 적립]

〈해외 트레킹 바이블〉 2026년 최신개정판 전격 출간!도전해보고 싶었던 해외 트레킹의 ‘A to Z’를 한 권에!여행 전문 플랫폼 스카이스캐너의 트래블 트렌드 2026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Z세대 10명 중 8명(79%)이 내년 산악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등산이 단순한 아웃도어 활동을 넘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를 수 있다는 의미다. 또한, 전 세계 여행자 76%가 2026년 산악 여행지를 탐험할 예정이라 답한 것도 주목할 만하다. 겨울 스키 시즌에 집중되던 수요가 사계절 트레킹으로 확장된 셈이다. 트레킹(Trekking)은 산의 정상을 찍고 내려오는 등산과 달리 꽃길, 물길, 단풍길, 눈길, 강길, 섬길 등 아름다운 산·들·바다를 온몸으로 즐기는 도보 여행이다. 꼭 정상에 오르지 않아도 좋고, 꼭 산이 아니어도 좋다. 즉, 아름다운 자연을 오롯이 느끼며 나를 찾아가는 느림의 여행이 바로 트레킹이다.『해외 트레킹 바이블』은 여행 작가 진우석이 직접 누빈 해외 30여 개의 트레킹 코스 중 15개 코스를 엄선해 담고 있다. 트레킹 마니아라면 꼭 한번 가봐야 할 히말라야와 알프스의 클래식 코스부터 국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코스(미얀마 껄로)까지 두루 넣었다. 또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가볼 수 있는 코스도 수록했다. 돌로미티의 트레치메, 융프라우의 실스마리아와 아이거 트레일, 바흐알프제 등은 아이와 함께 걸을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한 길이다. 그럼에도 풍경은 세계 어느 길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빼어나다.이 책은 여행자가 코스를 정하는 것부터 트레킹을 마칠 때까지의 모든 과정들이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다. ‘한눈에 보는 해외 트레킹 코스’와 ‘장소 정하기’에서는 여행자의 스타일에 맞게 코스를 정할 수 있도록 지역, 거리, 난이도, 베스트 시즌, 편의성 등을 기준으로 코스를 구분했다. ‘장비 준비하기’에서는 해외 트레킹을 갈 때 가지고 가야 할 필수 장비들(등산화, 스틱, 배낭, 의류, 모자, 장갑, 선글라스 등)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십 년 동안 쌓아 온 작가만의 노하우를 담아 야무지게 배낭 꾸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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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빵집 대장정 - 빵 특파원 개띠랑과 떠나는 빵빵곡곡 빵지순례 개띠랑 / 청림Life / 2026년 01월 9791193842584 [소득공제]
18,000원 16,200원 [10% 할인 / 900P 적립]

★★★ 대한민국 빵지순례는 이 한 권으로 끝!국내 89개 빵집 정보와 사진, 생생한 에피소드, 특징을 한 번에!“전국 7개 지역을 누비며 빵 경험치를 차곡차곡 쌓아 보자!”국내 유일무이의 ‘빵 특파원’ 개띠랑이 서울부터 제주까지, 7개 지역을 방방곡곡 누비며 직접 선별한 전국 89개의 빵집을 소개한다. 사랑받는 동네 로컬 빵집, 특별한 메뉴가 있는 이색 빵집, 관광지처럼 유명한 우리나라 대표 베이커리 등 ‘빵 덕후’라면 반할 수밖에 없는 다양한 맛집을 한 권에 담았다. 페이지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개띠랑 특유의 위트가 더해져 읽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고, 어느새 작가와 함께 유쾌한 빵집 여행을 떠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빵집별 필수 정보와 생동감 넘치는 후기, 방문 팁까지 넣은 《대한민국 빵집 대장정》은 특색 있고 개성 강한 맛집을 모두 담고 있어 내 취향에 맞는 빵집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직접 탐방할 때에도 요긴한 가이드북이 되어 준다. 또한, ‘2025 대전빵축제’ ‘편의점 빵’ ‘휴게소 빵’ ‘빵과 함께하는 음료 페어링’ 등 현장감과 다채로움을 살린 7개의 특별 부록까지 넣어 알찬 구성으로 완성했다. 여기에 호기심이 빵빵해지는 깜찍하고 발랄한 빵 질문 89개를 넣어, 읽을수록 빵에 진심이 되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단짠단짠, 겉바속촉, 쫄깃쫄깃’ 맛스럽고 군침이 도는 빵을 만나다 보면 어느덧 얼굴에도 빵끗 미소가 지어진다. 지금부터 대한민국 빵 길 따라 완성한 한반도 ‘빵’동여지도를 들고 나만의 인생 빵집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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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가스 대돈여지도 : 돈방구의 꼭 가봐야 할 전국 돈가스 맛집 100 돈방구(이기웅) / 클 / 2025년 12월 9791194374565 [소득공제]
18,500원 16,650원 [10% 할인 / 925P 적립]

“이 책만 있다면 이제 전국 돈가스 맛집은 완전 정복!”5년 동안 돈가스 맛집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 떠돌았다돈가스 덕후가 신뢰하는 4만 팔로워 돈방구의 전국 돈가스 맛집 가이드북!돈가스 덕후들의 심장을 뛰게 할 대한민국 최고의 맛집만 담은 《돈가스 대돈여지도》. 5년간 전국을 돌아다니며 매일 돈가스를 먹어온 저자 돈방구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총 100곳의 돈가스 맛집을 엄선하였다. 일식, 경양식은 물론 이색적인 돈가스까지 빼놓지 않았다. 웨이팅 난이도, QR코드 등의 유용한 정보도 넣어 보다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도우며, 각 가게의 특징을 느낄 수 있도록 섬세하게 맛을 표현하였다. 이 책과 함께라면 어디를 가든 검색 없이 돈가스 맛집을 바로 찾을 수 있고 여러 미식 팁까지 얻어갈 수 있다. ‘찐 맛집’과 유용한 정보로 채운 이 책과 함께 돈가스를 먹으러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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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3 국립공원 여행 신용석 / 수문출판사 / 2025년 12월 9788973012053 [소득공제]
25,000원 22,500원 [10% 할인 / 750P 적립]

이 아름다운 대자연을 누구나 즐길 수 있게 보호해야 합니다!맞아요! 국립공원으로 지정합시다!‘잘 보살피자고 지정한 국립공원이 잘 보호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답이 다르다. ‘보존이냐, 이용이냐’의 갈등이 가장 첨예한 곳이 국립공원이다. 보호해야 할 생물과 풍경도 많고,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조화와 공존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미 많은 것을 상실한 자연에게 사람의 배려가 필요하다.개발되고 도시화 된 시대에서 국립공원은 지구의 뭇 생명들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마지막 터전이다. 국립공원만큼은 초록 숲과 푸른 바다를 온전하게 보전해서, 사람에게도 생물에게도 평화와 즐거움을 주어야 한다.특히 현재의 생물다양성 위기, 기후위기, 환경재난, 인간성 상실의 시대에서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의 소중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자연이 사라진 삭막한 세계에서는 사람도 제대로 살 수 없다. 자연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세계의 국립공원을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저자 신용석의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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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2026 최신판) 조대현 / 해시태그 / 2025년 11월 9791174580887 [소득공제]
18,900원 17,010원 [10% 할인 / 945P 적립]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았다.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을과 도시를 담은 가이드북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기 위해 8년의 과정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7번을 걸으며 8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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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2026 최신판) 조대현 / 해시태그 / 2025년 11월 9791174580870 [소득공제]
18,900원 17,010원 [10% 할인 / 945P 적립]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려면 꼭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려고 마음먹은순례자를 위한 가이드북강의 때마다 질문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어떻게 스페인에 도착해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착할지 막막했다. 그 궁금증부터 시작한다.처음 걸어가려고 마음먹은 순례자들이 원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정보만을 담았다.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착할 지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하다. 오랜 시간 걷기도 했지만 오랜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강의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취합해 보강하였다.오랜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왔던 저자는 처음 떠나려는 순례자들은 어떤 정보를 원할지 궁금하여 지속적으로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정보를 취합해 나갔다. 그리고 그 정보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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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조지아 성지순례 가이드북 최은수 / 좋은땅 / 2025년 10월 9791138848411 [소득공제]
16,800원 15,120원 [10% 할인 / 840P 적립]

『아르메니아 조지아 성지순례 가이드북』은 국내에서는 드물게 아르메니아와 조지아 지역을 성지의 맥락에서 탐구한 안내서다. 저자 최은수 교수는 성경과 교회사의 관점에서 이 지역을 연구하며, 창세기부터 이어지는 인류 신앙사의 중요한 무대를 직접 밟고 기록했다.아라랏산과 역사적 에덴동산에 대한 성경의 진리와 역사적 사실, 주후 301년 세계 최초의 기독교 국가인 아르메니아, 세계 두 번째 기독교 국가인 조지아, 2,000년 이상 된 초대 교회 역사 그 자체, 순교자들의 발자취를 비롯해 각 유적지의 역사적 의미와 지리적 배경을 상세히 다룬다. 사진과 지도, 현지에서 직접 확인한 기록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실제 순례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또한, 단순한 여행 정보에 그치지 않고 역사·문화·신학적 시각이 교차하는 깊이 있는 해설을 담아, 독자가 성경의 세계를 더 생생히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르메니아와 조지아를 잇는 신앙의 뿌리를 살피며, 성지순례의 본질과 그 의미를 새롭게 일깨우는 필독서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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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장 문화유산을 만나는 궁궐 여행 신명철 / 하움출판사 / 2025년 09월 9791173741227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할인 / 1,000P 적립]

조선시대 궁궐과 전국의 여러 건축물을 포함한 다양한 형태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경복궁 전각을 중심으로는 기능이 비슷한 문이나 집들을 비교하여 그 특징을 파악하고, 전각의 이름이나 지붕 합각의 글자에서 그 의미를 찾는다. 허투루 보아 넘기는 담장과 문살에서 아름다움을 찾으며 조상들의 솜씨를 되새겨 본다. 돌 하나, 창살 하나에 담긴 뜻을 따라가다 보면 역사 전반을 아우르는 관점을 지닐 수 있을 것이다. 덧붙여 당시의 인물과 사건을 비롯한 시대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여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했다. 저자가 직접 답사한 문화유산을 사진으로도 남겨 책에 실었으니, 읽는 이로 하여금 더욱더 실감할 수 있게 했다. 사람들이 도시로만 몰려드는 현실에서 고장에 대한 애정이 식어가는 이때,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찾아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고장에 대한 자존감과 향토애가 시나브로 가득히 채워지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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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 - 맛 좀 아는 먹브로의 무계획 유랑기 MBN 전현무계획 제작팀 / 다온북스 / 2025년 09월 9791193035900 [소득공제]
19,500원 17,550원 [10% 할인 / 975P 적립]

정해진 식당은 없다!계획 없는 게 계획인 파워 P들의 ‘밥 여행’!지인, 현지 주민, 식당 주인 등철저히 남의 등에 업혀 가는 리얼 로드 먹큐멘터리MBN 〈전현무계획〉 책으로 재탄생하다!세상에 먹을 것은 많고 맛있는 건 더 많다! 전국 방방곡곡 오픈런이 넘쳐나는 웨이팅 맛집, SNS 성지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쳤을지도 모를 진짜 숨은 맛집이 있다? 유명해지지 않길 바라며 ‘나만 알고 싶은’ 찐 맛집은 존재하는 법! 맛 좀 아는 맛잘알 ‘전현무’와 여행하며 다양한 맛을 접해온 ‘곽준빈’이 철저히 남의 등에 업혀 가는 리얼 로드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 책으로 재탄생하다! 검색해도 잘 나오지 않는 가게, 현지인들만 가는 진짜 맛집! 골목과 사람 그리고 음식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생생한 현장! 현지인에게 물어물어 찾아가 무작정 들이미는 대문자 P들의 ‘밥’ 여행을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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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만나는 City & Town (2025 최신판) -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 / 해시태그 / 2025년 09월 9791174580573 [소득공제]
18,900원 17,010원 [10% 할인 / 945P 적립]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았다.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을과 도시를 담은 가이드북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기 위해 8년의 과정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7번을 걸으며 8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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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록의 신대동여지도 : 해군제독의 국토순례기 이병록 / 열린서원 / 2025년 09월 9791189186814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할인 / 1,000P 적립]

해군 제독 출신 저자 이병록이 국토를 직접 걸으며 써 내려간 문화 르포집이다.그는 단순한 여행자가 아니라, 땅과 사람의 삶을 역사와 문화의 시선으로 포착하는 르포 작가다. 분단의 상흔과 평화의 가능성, 마을에 깃든 전설과 일상의 기억을 현장에서 읽어내어 우리 국토를 ‘역사·문화·삶의 현장’으로 새롭게 제시한다.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1부 길따라에서는 분단과 평화, 전통과 전설이 얽힌 길들을 따라가고, 2부 마을따라(경상·전라)와 3부 방방곡곡(충청·중부)에서는 각 지역의 삶과 이야기를 통해 땅의 정체성을 조명한다. 저자의 글은 현장의 냄새와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아, 읽는 이를 자연스럽게 현장으로 이끈다.이 책은 읽는 이에게 단순한 ‘여행 욕구’ 이상을 준다. 걷기와 글쓰기를 통해 자신과 공동체의 정체성, 그리고 국토의 미래를 성찰하게 한다. 책을 덮을 때 당신의 마음에는 한 문장이 남을 것이다.“나도 길 위에 서야겠다.”지역사·역사·여행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 현장 기반 인문학을 찾는 이들, 평화와 공동체를 고민하는 독자들에 권하고 싶다.걷고 쓰다보면 국토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져 국토와 사람에 대한 애뜻함이 새롭게 솟아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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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0원 16,200원 [10% 할인 / 900P 적립]

성곽길역사문화연구소 최철호 소장의한강물길 따라 떠나는 경기옛길 역사기행한강은 태백산 오대산 자락에서 솟아난 한 줄기 물이 양평 두물머리를 거쳐 서해로 흘러가기까지 수많은 이름과 사연을 품어왔다. 대수(帶水), 아리수, 한수, 경강… 시대마다 달라진 이름 속에는 이 강이 견뎌온 전쟁과 화해, 삶과 죽음의 흔적이 겹겹이 쌓여 있다. 『한강물길 따라 걷는 경기옛길』은 한양도성에서 시작된 역사가 강을 따라 어떻게 경기도의 마을과 나루, 그리고 바다로 흘러갔는지를 발로 걸어 기록한 책이다. 양근에서 출발해 광주·성남·노량진을 거쳐 양천·영등포·파주·고양에 이르고, 강화와 교동도까지 이어지는 길 위에서 저자는 강과 지류가 만든 마을, 그 속에 남은 삶의 흔적을 하나하나 더듬는다.책 속에는 임진왜란 행주대첩이 벌어졌던 강변, 남한산성을 지키던 병사들의 길, 포구와 나루에서 김포·강화로 이어지던 수운의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이 책이 걷는 길은 ‘공식 경기옛길’이 아니다. 지도에 없는, 그러나 사람들의 발길과 기억이 이어온 길이다. 저자는 그 길 위에서 우리가 어디서 왔고, 무엇을 잊고 살아왔는지를 묻는다. 오늘의 풍경 곁에 어제의 이야기를 나란히 놓아,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이어져 있는지를 보여준다. 강을 따라 걷는다는 것은 시간을 따라 걷는 일이다. 600년의 역사와 오늘의 삶이 포개진 한강물길 위에서 지금도 숨쉬는 경기도의 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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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그리스도인으로 걷다 김미화 / 어문학사 / 2025년 08월 9791169050487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할인 / 1,000P 적립]

박해의 역사를 딛고 피어난 신앙의 땅, 로마거룩한 도시에서 그리스도의 자취를 좇다 『아이와 함께 떠난 토스카나 여행』과 『아들, 예루살렘에 가자』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이탈리아, 그리고 이스라엘로 데려갔던 저자 김미화가 다시 한번 행낭을 꾸렸다. 그가 이번에 밟은 무대는 바로 그가 살고 있는 이탈리아의 수도이자 그리스도교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신앙의 도시, 로마이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결국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움직인다”라는 믿음을 가진 그가 이탈리아, 그것도 로마 근교의 ‘라티나’에 살게 된 지 벌써 20년이 지났다 한다. 강산이 두 번 바뀌고도 남을 긴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는 이따금 “나는 왜 이탈리아, 그것도 로마 근교의 라티나라는 곳에서 살게 된 것일까?”를 생각하고는 했다. 일 년여의 시간 동안 로마 성지를 직접 누비며 적어 내린 『로마, 그리스도인으로 걷다』는 마침내 그가 찾아낸 해답이자, 그의 신앙에 대한 응답이다. 그의 모든 길이 ‘로마’로 통했던 이유는, 그곳에 그리스도교의 뿌리가 여전히 살아 자라고 있기 때문이요, 모진 박해에도 신앙을 지키며 성육신하신 예수를 따랐던 12사도와 기독교인들의 마음이 녹아 있기 때문이며, 비로소 그곳에서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로마, 그리스도인으로 걷다』는 전체 10장, 35절로 구성되어 있다. 현재의 성지 모습과 과거 그곳에 얽힌 이야기들을 치우침 없이 다루기 위해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하고 한영 성경 및 기독교 문헌을 인용했다. 또한 실제 예수의 부름을 받아 박해자였던 과거를 씻고 ‘사도’로 거듭난 바울과 주님께 ‘천국의 열쇠’를 약속받아 ‘1대 교황’으로도 여겨지는 베드로 등 기독교 역사의 주요 인물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여정과 카타콤베, 게토, 로마의 초대 교회 등 성지 자체의 성격과 배경에 주목하여 기독교의 역사를 알아보는 기행을 고루 다루고 있어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절로 배우며 읽고, 순례하며 공부하는 유익한 시간을 체험하게 된다. 신의 아들로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 핍박 속에서 죽은 후 부활해 보좌에 오르신 예수 그리스도처럼, 순교자의 피 흘림으로 대표되는 박해의 역사를 품은 채 오늘날 거룩한 성지로 굳건히 거듭난 로마. 『로마, 그리스도인으로 걷다』를 통해 그 찬란하고 숭고한 도시로 함께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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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일로드 2000㎞ : 광복 80주년, 일본에서 다시 만난 독립투사들 김종훈 / 필로소픽 / 2025년 07월 9791157833795 [소득공제]
21,000원 18,900원 [10% 할인 / 630P 적립]

일본 여행으로 만나는 항일의 흔적10개 도시 50곳 역사 현장 답사기‘현장에서 체험하는 역사’를 실천하는 김종훈 기자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항일로드로 독자를 초대한다. 《항일로드 2000㎞》는 일본 열도를 가로지르며 독립지사들의 마지막 흔적 앞에 서서 그들을 기억하고, 강제동원과 관동대지진, 원폭으로 숨진 이름 없는 이들을 위령하는, 시간의 기록이자 역사 기행이다.흑색공포단 백정기가 순국하고 의열단 김익상이 15년간 수감되어 있었던 나가사키 형무소에서 윤봉길이 암장된 가나자와성을 거쳐, 윤동주가 마지막 시를 쓰며 거닐던 도쿄 하숙집까지, 여행의 공간을 역사적 시간 속에서 새로이 만난다.저자는 독립지사들이 순국한 현장에서, 이름 없이 잊힌 사람들의 위령비 앞에서 태극기를 펼치고 술 한잔 올리며, 내일을 위한 기억의 여행을 제안한다. 혼자 떠나도 좋고,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단체로도 갈 수 있는 여정이다. 일생에 한 번은 항일로드에 오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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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예술 여행 윤서영 / 안그라픽스 / 2025년 07월 9791168231085 [소득공제]
30,000원 27,000원 [10% 할인 / 900P 적립]

알프스, 시계, 초콜릿 등으로 알려진 스위스. 풍경과 휴양 중심으로 소개되어온 스위스를 예술과 문화라는 다소 낯선 시선으로 소개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마리오 보타, 페터 춤토르, 클라우디아 콤트 등 스위스 예술 현장에서 활동 중인 창작자와 문화예술계 인물 38명을 저자가 직접 인터뷰하고, 그들에게서 추천받은 로컬 장소 293곳을 실었다. 인터뷰이들은 자신들의 작업과 각 도시의 예술 지형, 문화적 특징을 해설하며, 여행지이자 문화예술 현장으로서의 스위스를 소개한다. 현지 창작자들이 직접 소개하는 예술 공간, 갤러리, 박물관, 디자인 호텔, 카페, 자연 명소를 따라가다 보면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스위스 지도를 그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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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마카오 맛집 : 미슐랭부터 로컬식당까지 홍콩·마카오의 모든 맛 페이웬화, 황윤정 / 미니멈 / 2025년 07월 9791187694328 [소득공제]
20,000원 18,000원 [10% 할인 / 1,000P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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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 빵례길 유나스 / 부크크 / 2025년 07월 9791112019844 [소득공제]
16,000원 15,520원 [3% 할인 / 160P 적립]

● POD도서는 주문 후 제작이 진행되므로 배송까지 7일 이상 소요되며 취소 및 반품이 불가합니다. 소량 제작 되는 방식으로 원 도서와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전국의 빵집을 따라 걷는 작고 따뜻한 여행 이야기.입 안에 남는 건 빵의 향기, 마음에 남는 건 순간의 온기입니다.『빵례길』은 당신의 마음까지 데워줄 빵 여행 지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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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 : 2025 최신판 조대현 / 해시태그 / 2025년 06월 9791194675983 [소득공제]
18,900원 17,010원 [10% 할인 / 945P 적립]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려면 꼭 필요한 정보는 무엇일까?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가려고 마음먹은순례자를 위한 가이드북강의 때마다 질문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어떻게 스페인에 도착해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착할지 막막했다. 그 궁금증부터 시작한다.처음 걸어가려고 마음먹은 순례자들이 원하는 산티아고 순례길 정보만을 담았다.처음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겠다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산티아고 순례길에 도착할 지에 대한 정보가 더 중요하다. 오랜 시간 걷기도 했지만 오랜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 강의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취합해 보강하였다.오랜 시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어왔던 저자는 처음 떠나려는 순례자들은 어떤 정보를 원할지 궁금하여 지속적으로 그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정보를 취합해 나갔다. 그리고 그 정보를 담았다.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가을에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2021년 가을에 직접 걸으면서 만들어진 처음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길 순례자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작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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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City & Town 가이드북 조대현 / 해시태그 / 2025년 06월 9791199134096 [소득공제]
18,900원 17,010원 [10% 할인 / 945P 적립]

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았다.산티아고 순례길의 마을과 도시를 담은 가이드북산티아고 순례길은 스페인 북부의 각 도시와 마을을 만나고 떠나는 과정을 거친다. 오랫 동안 스토리텔링을 가진 도시와 마을을 그냥 지나쳐 걸어가는 것으로는 산티아고 순례길은 너무 아쉽다. 스페인 북부의 아름다운 자연과 도시를 걸어가다가 만나는 마을과 도시를 알게 되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것은 더욱 즐겁다.새로운 개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을 담기 위해 8년의 과정을 통해 만나는 새로운 가이드북!카미노 데 산티아고에서 카미노Camino는 ‘길’, de는 ‘~의’, 산티아고Santiago는 예수의 12제자 중에 한명인 야곱(야고보)을 말하는 스페인어 이름이다. 예수님의 제자였던 야곱(산티아고)은 서기 44년경에 처형당했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이 그의 유해를 돌로 만든 배에 싣고 바다에 띄웠는데, 그 배가 스페인의 북서부인 갈리시아 지방에 도착했다고 한다. 산티아고 길의 목적지인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가 바로 갈리시아 지방에 있고 도시의 대성당에 산티아고의 유해가 묻혀 있다.서기 950년경에 유럽인들이 산티아고를 참배하기 위해 순례를 시작하면서 길이 시작되었다. 이 순례가 시작되면서 만들어진 길이 ‘카미노 데 산티아고’이다. 거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길로 한동안 잊혀졌던 이 길은 198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를 방문하고 1987년 파울로 코엘류가 ‘순례자’라는 소설을 출간하면서 세상에 더욱 알려지게 되었다.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닫혔던 산티아고 순례길은 2021년 다시 열려 정말 순례길을 기다려온 전 세계 순례자들이 찾고 있다. 그 최신 정보를 7번을 걸으며 8년 동안 만들어진 새로운 개념의 산티아고 순례길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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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0원 28,800원 [10% 할인 / 1,600P 적립]

우리나라 최고의 답사가가 꼽은‘죽기 전에 가봐야 할 명승고적’“길을 가다 멈춘 곳에 이야기가 있다”책상머리에서 벗어나 전국을 누비며 마주한 내 인생의 장소그동안 우리 사찰 속에 그림과 조각으로 존재해 온 신비로운 존재들은 물론, 그 용도나 의미를 알지 못했던 사찰의 문화유산에 관해 소개하며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우리나라 최고의 답사가’ 노승대 작가의 신간이 출간되었다.이번 책은 저자가 전국 팔도를 누비며 두루 답사한 지난 42년을 되돌아보며 꼽은 ‘내 인생의 장소’에 관한 인문 여행 에세이로, 삼척, 안동, 남원 등 16개 지역의 명승지와 고적, 문화유산에 관한 역사와 그곳이 품은 시간, 기억, 정서를 함께 담아냈다.저자는 장소의 유명세보다 공간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 책을 구성했다. 특히 인터넷 검색, 문화유산 안내문 등을 통해 접할 수 있는 도식화된 정보 너머, 잘 알려지지 않은 ‘살아 있는 역사’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하였다. 이는 답사지에서 마주한 도반과의 옛 기억, 사라진 숲길에 대한 회고, 산장에서 만난 산꾼과의 추억 등과 만나 더욱 따뜻하고 흥미진진해진다.역마살이 이끄는 대로 걷고 걷다 발길이 가장 오래 머문 곳에 대한 기록. 이 책은 도시의 소음보다 작은 마을 한 귀퉁이에 자리한 돌장승의 기억에 귀 기울이고, 사람이 찾지 않아 풀이 무성한 절터에 숨겨진 사연을 더듬는 느린 여행을 권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겉핥기식 관광이 아닌 깊이 있는 인문 여행의 매력을 되새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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